<114회 스펀지 지식>


파리는 (붉은 등) 앞에서 꼼짝 못한다. (★★★★☆)


# 파리의 눈은 머리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2개의 겹눈과, 정수리 삼각부에 3개의 홑눈이 있습니다.

# 기본적으로는 적외선 붉은 등을 어둠처럼 인지하지만

   전문가의 조언에 따르면 일반 가정의 붉은 등에서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 한편 곤충은 인간이 볼 수 없는 자외선을 볼 수 있습니다.

   벌과 나비가 정확히 어떻게 꽃을 보는지는 알 수 없지만 감지 영역이

   비슷한 자외선 카메라로 꽃을 찍어보면 놀라운 영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사람의 눈에는 한 색으로 보이는 꽃잎이 자외선으로 보면 꿀이 있는

   중앙으로 갈수록 짙어집니다. 식물이 수정을 위해 벌과 나비를 끌어들이는

   전략인 셈이죠. 결국 인간은 식물의 의도와는 무관하게 꽃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있는 셈이랍니다.



⊙ 우리나라에는 세계 최초의 (머리 땋는) 기계도 있다. (★★★★)


# IMF 시절인 98년도 ‘남들이 하지 않는 세계 최초의 신제품을 개발해

  가격결정자로서 세계시장을 선도할 수 있다" 고 역설했던

  서울대 산업공학과 이면우 교수가

  존재 하지 않는 신제품 개발의 시범을 보이기 위해서 학생들과 함께 개발    

  4년 만에 성공, 30여개국에 특허


# 이면우 교수 : 한국 실정에 맞는 독자적 경영철학을 수립하자는 뜻에서 제창 모방은 아무리 큰 노력을 들이더라도 결국은 망하지만 창의는 한 가지만 잘되어도 성공한다.


# 세계에서 머리 땋는 기계 4천 여 종이 시제품이 개발 되었으나

  유일하게 ‘머리 뽑힘 방지 기능’으로 본 제품만 상용화 됨


# 2001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미용 전시회에서 ‘올해의 신제품’으로 선정


# 기능 : 머리 땋는 기능와 머리 꼬는 기능이 있다.



◆ 초간단 스펀지 ‘너, 그거 아니?’


한 시간이면 맛있는 치즈를 만들 수 있다.

  # 레몬을 즙을 짜 두고 먼저, 우유를 끓인다.

    끓는 우유에 미리 짜둔 레몬즙을 넣고, 뭉글거리면 불을 끄고 다시 1~2분간 저어 준다

    그릇 위에 천을 두고 따라낸 다음, 생크림을 붓고 물을 쭉~ 짜내 건더기만 남긴다.

    마지막으로 소금으로 간을 맞춘 다음 냉동실에 굳혀 두면 땡!

  # 여기에, 소금과 레몬을 넣는 이유는 레몬은 산 성분으로 단백질을 응거 시키는 역할을 하고, 소금은 수분을 빼는데 도움을 준다.


영국 1파운드 동전에는 협박 문구가 써 있다.

 : "나를 해치려는 자에게는 벌할 것이다"라는 문구 외에도

   "장식품과 호위병" / "나는 내 조국에 충성한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이것 역시 영국에서 대대로 내려오는 문구 중 하나.


⊙ 김유정의 소설 “동백꽃”은 (동백꽃이 아니) 다 (★★★)

 : 이 생강나무는 생강이 열리는 나무가 아니라,

   나무를 부러뜨리면 싸~한 향이 꼭 생강과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김유정작가 역시 강원도 출신이라 자신이 어릴 적 쓰던 사투리를 그대로 소설에 반영.



Mr. LEE 실험실 -신년 특집 소원성취 기원 이벤트!

  “소망을 담은 풍선을 타고 하늘을 날아보자!”


# 풍선으로 사람을 띄우는 실험은 우리나라에서 몇 차례 시도는 되었지만

   정확한 개수를 기록으로 남긴 적은 없다. 이전 실험에서는 대형 애드벌룬을 안에 넣고 그 주변에 풍선으로 채운 형식상의 실험이었기 때문.

   정확한 국내 기록을 남기기 위한 스펀지의 초대형 실험!! 

# 마지막에 13900개에서 펑하는 소리에 터진 하나의 풍선을 빼면

   사실 정확한 개수는 13899개

# 일반적으로 풍선 하나로 A4 D용지 한 장을 들 수 있다고 합니다. 



⊙ 독일에는 (옆으로 가)는 엘리베이터도 있다.(★★★★☆)


# 현재 이 옆으로 가는 엘리베이터 , 정식 명칭인 피플무버(people mover)는

시카고 국제 공항과, 나이아가라 관광지등에 설치 되어있습니다.


# 옆으로 가는 이 엘리베이터는, 무거운 시장바구니를 들고 길을 건너고 싶을 때,

  자전거를 들고 길을 건너고 싶을 때, 그리고 휠체어를 타고 건너편으로 이동하고 싶을 때 등, 사람과 물건 짐들이 함께 이동할 수 있는 편리함이 있다.


# 비용면에서도 길을 건너는 일반 육교에 비해 훨씬 적게 들며, 공간도 좁은 곳에도 설치 가능하고, 무엇보다 시간 절약의 의미가 큽니다.


 

◆ 스펀지선정 인기검색어

1. 이준기

2. 연말 시상식 의상

3. 시무식 풍경

4. 차 마시는 법

5. 2006년 달라지는 제도

6. 새해 문자

7. 이색 LCD 모니터


 

http://www.kbs.co.kr/2tv/enter/sponge/info/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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