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콤 UV 엑스퍼트 지엔쉴드 하이포텐시 액티브 프로텍션 SPF50/PA+++ - 30ml
랑콤
평점 :
단종


가격은 제법 비싼데 양이 너무 적어서 금방 쓰니까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른 썬크림보다는 유분기가 더 있는 편이라 지성피부이신 분들이 쓰시기엔 다소 부담스럽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중건성이신 분들이 쓰시기에 적당한 느낌이네요.

메이크업베이스 겸용이라고는 하지만 커버력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닌 것 같아요.

조금 화사하게 보이기는 하는데 뭔가 확실히 가려지는 느낌은 아니네요.

금방 스며들어서 끈적이지 않고 별 트러블도 없어서 좋긴 하지만

이래저래 아쉬움이 좀 남는 제품이긴 하네요.

양이 좀 더 많았거나 가격이 조금 더 쌌으면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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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타민 스페셜! 新건강5적! - 환경호르몬 >>

1. 환경호르몬이란?
① 환경호르몬은 내분비 교란물질!
② 내분비는 호르몬 분비를 말하는데 환경호르몬은 우리 몸속 호르몬 분비가 정상적으로 되지 못하도록 망가뜨리는 물질이란 뜻이다. 이름에 호르몬이란 단어가 들어가 있지만 실제 환경호르몬은 호르몬이 아닌 호르몬과 비슷하게 작용하여 체내로 들어가면 호르몬과 유사한 작용을 하거나 다른 호르몬의 활동을 방해한다.

2. 대표적인 환경호르몬
① 국제적으로 규제하고 있는 환경호르몬은 세계야생동물보호기금(WWF)에서 67종, 일본 후생성에서 142종이다. 하지만 이것은 빙산의 일각으로 화학물질의 종류가 2천 8백만여종에 이르고 해마다 신규 화학물질이 생산·유통되고 있어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
② 농약 -> DDT
폐기물 소각 -> 다이옥신
중금속 -> 납 수은 카드뮴
합성세제 -> 원료알킬페놀
플라스틱 원료, 음료수 캔, 코팅 물질-> 비스페놀 A

3. 간편女 = 환경호르몬女의 하루!
① 아침에 일어나서 [샴푸]와 [린스]로 머리를 감고 [자외선차단제]를 얼굴에 꼼꼼하게 바릅니다. [합성세제]로 빨고 [섬유유연제]로 헹궈낸 옷을 입고 [드라이클리닝]한 코트를 걸칩니다. 냉장고에서 [플라스틱 물병]에 든 물을 꺼내 마신 후 [즉석밥을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아침을 간단하게 해결합니다. 깨끗한 [티슈]로 입을 닦고 머리는 [스프레이]로 정리하고 [향수]로 화장을 마무리합니다! 편의점에서 [따뜻한 캔커피]를 산 후 회사로 출근합니다!
② 간편녀 하루 속 환경호르몬
* 샴푸·`린스 -> 계면활성제
* 자외선 차단제 -> 에스트로겐성
* 합성세재와 섬유유연제 -> 계면활성제
* 드라이클리닝 -> 휘발물질
* 플라스틱 물병 -> 비스페놀A
* 티슈 -> 폴리프로필렌
* 헤어스프레이와 향수 -> 프탈레이트
* 뜨거운 캔커피 -> 비스페놀A

4. 플라스틱 피라미드 (출처 ;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①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가 유해 물질 발생 기준으로 만든 플라스틱 피라미드의 맨위는 PVC(폴리염화비닐)로 가장 유해한 물질, 다음이 PC(폴리카보네이트, PET피이티), PP(폴리프로필렌)이 뒤따르고 있다.
② 플라스틱을 구입할 때는 PP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실제 시중에 판매되는 플라스틱에는 재질이 표기돼있으니 이젠 라벨에 쓰여진 PC, PP등의 표시를 꼭 확인하고 구입해야 한다.

5. 환경호르몬이 위협하는 것
① 환경호르몬이 가장 위협하는 것은 ‘성호르몬’!
② 환경호르몬에 의해 가장 많이 교란을 받는 내분비기관이 바로 성호르몬인데 환경호르몬은 여성 호르몬과 구조가 비슷하게 생겼다. 그래서 환경호르몬이 몸에 들어오면 여성호르몬이 들어온 것처럼 반응을 한다. 남성에게는 남성호르몬의 작용을 억제하고 여성에게는 여성호르몬의 작용을 과다하게 만들어 아이들 성발달에 문제가 생기게 되는 것이다.

6. 男. 환경호르몬의 공격
① 고환손상 & 불임 : 남자는 일생동안 3번 남성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는 시기가 있다. 태아기, 신생아기, 사춘기가 바로 그때로 이 시기가 고환과 음경이 자라나는 시기인데 이때 환경호르몬으로 인해 남성호르몬 분비에 이상이 생기면 고환과 음경이 제대로 발육하지 못해서 정자가 생성되지 않아 불임이 될 수 있다. 또한 고환·음경·발기 조직에 영향을 미쳐 성기능 장애를 일으킨다
② .요도하열 & 여성형 유방 : 환경호르몬 때문에 가장 많은 의심을 받고 있는 게 요도하열. 겉으로 보아서는 성기가 남녀구별이 안 되는 요도하열은 요도가 음경의 끝에 위치하지 않고 음경의 아래쪽에 생기면서 음경의 모양까지 이상이 생기는 질환으로 심한 경우 염색체 검사를 해야 성별을 구별할 수 있다. 아직 환경호르몬과 요도하열의 관계를 명확히 단정짓기는 어렵지만 요도하열 환자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고, 요도하열 아이를 출산한 산모들에게서 플라스틱류에서 흘러나오는 프탈레이트 수치가 훨씬 높았다는 통계적으로 보아 그렇게 추정하고 있다

7. 女. 환경호르몬의 공격
① 성조숙증 / 자궁내막증 / 유방암
② 여자아이의 경우는 환경호르몬으로 인해 여성호르몬의 수치가 높아짐에 따라 성호르몬 과다 분비로 성조숙증이 발생할 수 있다. 아직 사춘기에 도달하지 않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음모가 나고 가슴이 나오는 성적 성숙이 일찍 나타나게 된다. 또한 여성호르몬이 과다분비되면서 자궁내막증과 유방암의 발생률도 높이게 된다.

8. 수퍼처방전
①플라스틱을 전자레인지에 넣지 마라!
- 모든 플라스틱 용기가 위험한 것은 아니지만 플라스틱 용기도 용도에 맞게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좋다. 환경호르몬이 유발될 수 있는 환경을 피해 전자레인지에 넣는다던지 물에 넣고 삶는다던지 뜨거운 기름을 붓는 것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②뜨거운 캔음료를 조심하라!
- 음료수 캔의 내부 코팅제에도 환경호르몬 의심물질인 비스페놀A가 포함돼 있는만큼 뜨겁게 데워 먹는 것은 되도록 피해야 한다. 또한 찌그러져있거나 흠집이 있는 캔음료나 통조림도 피하는 것이 좋다.

< 자료출처 : KBS비타민http://www.kbs.co.kr/2tv/enter/vitamin/notice/index.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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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타민 스페셜! 新건강5적! - 설탕 >>
1. 설탕의 영양소
① 설탕에는 칼로리만 있고 영양소는 없다!
② 설탕은 사탕수수와 사탕무로 만든다. 하지만 이것을 가루로 만드는 제조과정에서 미네랄과 영양소는 모두 없애고 당분만을 추출해서 만든 것이 바로 설탕이기 때문에 영양소는 없고 에너지만 내는 칼로리만 있는 것이다.
③ 설탕 1큰술, 15g 칼로리가 무려 60㎉. 설탕이 다른 탄수화물과 다르게 복합당이 아닌 단순당이기 때문에 특별한 소화단계를 거치지 않고 바로 몸에 흡수되어 그 피해가 더 크다.

2. 설탕의 1촌 - 액상과당
① 액상과당은 과당이라서 안전하다고 생각하는데 액상과당은 설탕과 마찬가지로 단순당이기 때문에 몸에 해롭긴 마찬가지이다.
② 단순당은 소화단계를 거치지 않고 바로 몸에 흡수되어 위험하다. 요즘 음료의 대부분에 액상과당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구입할 때 주의해야 한다

3, 설탕의 1촌 - 정제된 탄수화물
① 흰쌀이나 밀가루와 같은 정제된 탄수화물도 위험하다.
② 미네랄이나 비타민은 결핍되기 쉬울뿐더러 혈당을 몸속에서 빠르게 올리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정제되지 않은 투박한 탄수화물이 몸에 더 좋다

4. 설탕의 하루 적정량
① 가장 좋은 건 담배를 끊듯이 설탕도 끊는 것!
② 건강을 위해 권고하는 설탕의 하루 섭취량은 30g이하로 각설탕 10개 정도 분량.

5. 음식 속 숨은 설탕 (각설탕으로 계산)
-대부분의 음료수 안에는 설탕이 들어있다. 한두개만 먹어도 기준치를 훨씬 초과하게 되므로 수퍼에 가서 음료수 성분표를 확인하면 백설탕, 정백당, 액상과당이 거의 모든 제품에 들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① 콜라 1캔 (9개)
② 인스턴트 커피 1잔(3개)
③ 바나나우유 1개(8개)
④ 오렌지주스 1병(6개)
⑤ 흰우유 1팩(2개)
⑥ 초콜렛 1개 (5개)

6. 무가당이란?
① 무가당에는 당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무가당이란 당을 첨가하지 않았다는 뜻이지 당이 없다는 것은 아니다.
② 제조·가공 중에 당을 인위적으로 첨가하지 않았을 뿐 단맛이 나게 당분이 높은 과실즙을 넣게 된다! 이양이 각설탕 6개 정도로 무가당 음료는 있을 수 있으나 무당 음료는 없다.

7. 설탕과 당뇨병
① 설탕 자체가 즉시 당뇨를 유발하지는 않지만 설탕이 소화되는 과정에서 바로 흡수되므로 혈당이 빨리 높아지게 되고 이 혈당을 낮추기 위하여 인슐린을 많이 필요로 한다.
② 과도하게 분비되는 인슐린은 2차적으로 지방간이나 동맥경화증과 같은 성인병을 유발하게 되고 시간이 지나 췌장의 인슐린 분비기능이 망가지면 당뇨병이 생길 수 있다

8. 설탕과 비만
① 현대인에서 비만 원인이 지방이라고 생각해서 지방 섭취량을 줄이도록 교육을 하여 지방 섭취를 줄이고 있는데도 비만 인구는 계속 늘어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설탕!
② 지방 섭취량은 줄어들었지만 가공식품에 들어 있는 단순당인 설탕 섭취량이 크게 늘어났다. 설탕은 적은 양으로도 높은 칼로리를 내는데, 섭취한 설탕의 대부분이 간에서 지방으로 전환되어 몸에 축적이 되고 비만을 일으킨다.

9. 설탕과 우울증
① 인간의 뇌는 영양분으로서 당분만 사용하고 당분을 먹으면 뇌에서 기분을 좋게 해주는 세로토닌이 과다분비되어 좋은 기분을 유지할 수 있다.
② 뇌는 당분에 대하여 중독성이 생길 수 있는데, 끊임없이 당분을 섭취해주지 않으면 오히려 우울증이 생긴다. 이를 ‘슈거블루스’라 한다.

10. 수퍼처방전
① 무설탕·무가당에 속지마라!
- 구입하는 식품에 무설탕 무가당으로 표기되어 있더라도 여기에는 당분이 있을 수 있다. 무설탕과 무가당은 설탕을 첨가하지 않았을 뿐이지 그 외의 액상과당, 과당 등은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식품의 성분 표시를 꼭 제대로 확인하고 구입하자!
② 진짜 탄수화물을 섭취하라!
- 가짜 탄수화물 즉 정제된 탄수화물인 설탕, 흰쌀, 흰밀가루에는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는 결핍되어 있고, 몸에 빠르게 흡수되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린다! 따라서 진짜 탄수화물인 정제하지 않은 현미나, 잡곡, 고구마, 감자류 및 소량의 과일 등을 먹는 것이 좋다!

< 자료출처 : KBS비타민 >

http://bbs2.kbs.co.kr/ezboard.cgi?db=2Tvitamin_notice&dbf=624&action=read&scenari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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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타민스페셜! 新건강5적! - 활성산소 >>
1, 활성산소란?
① 활성산소는 ‘찌꺼기 ’산소!
② 우리가 공기 중으로 받아들인 산소의 거의 대부분은 에너지 발생으로 쓰이지만, 이중 1-2% 내외의 아주 소량이 찌꺼기 산소인 활성산소로 바뀔 수 있다.
③ 우리는 음식물을 섭취함으로서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몸속으로 들어간 음식물은 혈액을 통해 흡수되는데, 흡수된 음식물은 세포 안 미토콘드리아 안에서 산소와 결합하여 ATP라는 생체에너지를 만들어낸다. 우리 몸은 산소 100%를 사용하려 하지만 소량이 빠져나가 활성산소로 변해 우리 세포를 공격해 손상시킨다.

2. 활성산소의 산화와 노화
① 활성이라는 단어는 불안정을 의미하는 것으로 짝이 없는 싱글, 자유로운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② 활성산소는 분자에 전자가 하나가 없어서 매우 불안정. 그래서 정상적으로 잘 작동하고 있는 세포막, DNA, 지방질과 쉽게 결합하려는 산화작용을 하게 된다.
③ 쇠붙이가 공기에 오래 노출되면 산화돼 녹슬듯, 껍질 벗긴 사과가 산화돼 변색되듯 세포벽도 활성산소에 노출되면 산화가 일어나듯 결국 세포의 기능저하로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되며 노화를 촉진시키는 것이다.

3. 활성산소의 약 vs 독!
- 몸에서 활성산소가 생기는 것은 필연적 현상이다. 단 이것이 체내에 과잉 생성될 때 치명적인 독으로 작용하지만 적당량은 생명 유지에 반드시 필요하다.

① 약이 되는 활성산소!
- 몸속에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침입해오면 백혈구가 공격을 시작하는데 이때 활성산소를 만들어 공격한다. 활성산소는 침입한 세균이나 이물질을 녹이는데 필수적인 방어기제로 작용하고, 다른 세포들에게 이러한 상황을 알려서 우리 몸이 방어체제로 변하게 된다. 항암제를 투입될 때 활성산소가 많이 생성시켜서 암세포를 공격하게 하는데 이처럼 활성산소는 면역 기능에 반드시 필요하다. 그런데 이런 활성산소가 지나치게 많아지면 정상 조직까지 공격하여 각종 질환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② 독이 되는 활성산소!
- 현대인의 질환 중 90%가 활성산소와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산소가 우리 몸 곳곳으로 전달되듯 활성산소도 우리 몸 어느 기관에서든지 생길 수 있다. 활성산소는 세포를 손상시키고 재생을 막기 때문에 특히 심혈관질환·치매·관절염·백내장 등 퇴행성 질환과 관련이 깊다. 그래서 활성산소는 만병의 근원이자 노화를 촉진시키는 주범이다.

4. 활성산소가 많이 생기는 순간
①스트레스
- 스트레스는 활성산소를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의 신경과 호르몬계는 즉시 작동해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이때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이 과정에서 활성산소 다량 발생한다.

②과도한 자외선 노출
- 자외선을 많이 쬐는 일을 하는 사람은 피부노화가 빠른편이다. 자외선 속에 들어있는 활성산소가 피부의 기름기와 만나면 과산화지질이 되어 피부 건조, 주름을 만들고, 활성산소가 피부의 단백질과 만나면 인돌이 생겨 기미, 잡티이 생긴다. 또한 피부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항시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고, 운전시에는 선글라스 착용하고 찜질방의 열원적외선도 피부 노화를 촉진하니 주의해야 한다.

③ 흡연
- 담배연기에는 타르와 니코틴을 비롯, 활성산소이기도 한 과산화수소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담배 1개피를 피우면, 몸에는 100조개의 활성산소가 발생한다. 흡연 외에 과음도 문제가 되는데 간에서 알코올이 분해 될 때도 활성산소가 발생한다.

④ 과도한 운동
- 운동은 항상 활성산소를 유발한다. 운동을 과도하게 하면 호흡량이 증가하여 필요이상으로 많은 산소가 체내에 들어가게 되므로 활성산소가 몸에 더 많이 남게 된다. 과도한 운동이 활성산소를 많이 발생하게 하지만, 이미 몸안에 생성된 활성산소를 없애주고 막아 주는데 가장 효과적인게 바로 달리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이다, 운동을 하면 심폐 활동이 증가해 혈액순환·호흡·땀 등을 통해 활성산소를 배출하게 된다. 따라서 운동을 끊어야 하는게 아니라 적당량의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⑤ 과식
- 식사를 하게 되면 소화과정에서 활성산소가 생긴다. 이 정도의 활성산소는 우리 몸이 조절 가능하나 문제가 되는 것은 과식이다. 과식을 하게 되면 조절 불가능할 정도의 활성산소가 발생하고 과잉 칼로리를 보관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산소가 필요해서 활성산소도 많아지게 된다. 소식하는 분들이 장수하는 것도 바로 활성산소 생성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⑥ 장시간 모니터
- 장시간 전자파에 노출되면 활성산소가 생긴다. 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할 때는 중간에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고 장시간 사용을 피해야. 사용하지 않는 전자제품은 코드를 뽑아두는 것이 좋다. 또한 거리가 멀수록 전자파 피해가 적으므로 TV는 2m이상, 컴퓨터는 1m이상, 전자레인지는 3m이상 거리를 둔다. 전기장판, 면도기, 헤어드라이기 등 몸에 밀착시켜 사용하는 제품은 이용횟수를 줄이는 것이 좋다.

5. 항산화력이란?
① 활성산소와 천적인 것이 항산화효소. 항산화효소는 우리몸에서 활성산소가 활동하지 못하도록 막아준다 이런 항산화효소를 높이는 것이 바로 항산화력이다.
② 활성산소에 의한 손상은 출생부터 사망할 때까지 지속되는데 젊은 시절에는 항산화효소가 있기 때문에 그 피해가 적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몸에서 활성산소는 증가, 항산화효소는 감소하여 활성산소에 의한 손상이 커지는 것이다. 따라서 노화를 막고 질환을 예방하려면 항산화력을 키워야한다,

6. 항산화력을 높이는 방법
① 운동을 하면 활성산소가 발생하지만 또한 항산화력도 높아진다. 단 운동을 과도했을 때가 문제이므로 적당한 운동은 항산화력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② 비타민 A,C,E와 라이코펜과 같은 항산화 효과가 있는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7. 항산화력을 높여주는 컬러푸드
① 빨강 - 토마토, 사과, 딸기, 수박
- 토마토에는 강력한 항산화제 기능을 가지고 있는 라이코펜이 많다. 토마토의 경우는 기름으로 익히면 라이코펜이 최고 7배까지 높아진다. 그 외 사과 딸기 수박도 좋다.

② 노랑 - 당근, 바나나, 오렌지, 단호박
- 당근에는 베타카로틴이 많은데 이는 강력한 항산화제이기도 하면서 몸속에서 비타민A로 바뀌어 노화방지에 효과적이다. 그 외 바나나 오렌지 단호박 감 등이 있다

③ 초록 - 브로콜리, 키위, 청포도, 시금치
- 브로콜리는 비타민 C가 레몬의 2배나 될 정도로 풍부하다. 또한 줄기에는 비타민A가 많다! 그 외 키위 청포도 시금치 등이 있다.

④ 보라 - 와인 포도 가지 복분자
- 와인은 폴리페놀 함량이 높다. 와인의 원료가 되는 포도는 발효 처리를 하면 영양적 효능이 더 높아져서 와인이 되면 항산화력이 더 높아진다. 그 외 건포도 가지 복분자 등이 있다.

⑤ 검정 - 검은콩, 검은깨, 김, 미역
- 검은콩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수용성 색소 함량이 높은데 이것이 활성산소를 중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그 외 검은깨 미역 김 등이 있다.

7. 항산화력을 높이는 영양제의 효과
- 노화를 늦춰준다는 항산화제가 시중에 많이 나와있지만, 적절한 운동과 풍부한 채소와 과일의 섭취,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 금연과 절주가 가장 중요. 이것으로도 모자랄 경우, 항산화제를 추가로 사용할 수 있지만, 평소 습관은 고치지 않으면서 항산화제에 의존하는 건 달걀로 바위치기이다

8. 수퍼처방전
“과유불급(過猶不及)”
-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뜻! 내몸에 활성산소가 많으면 많을수록 노화를 앞당기고 질환을 유발하고 더불어 수명까지 단축시키게 됩니다. 활성산소를 발생하게 하는 과한 행동 즉 과식 과도한 운동 스트레스 과음 흡연 등의 습관은 버리고 소식 적당한 운동 긍정적 사고 금연 절주하면! 활성산소를 낮춰 젊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

< 자료출처 : KBS비타민 >

http://bbs2.kbs.co.kr/ezboard.cgi?db=2Tvitamin_notice&dbf=627&action=read&scenari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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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부자 만드는 부자병법 5 <경제습관> 편

 

 

1위> 경제습관은 유전 된다
 

※ ‘나는 바담 풍해도 너는 바람 풍해라’ 하는 속담이 있다.

    따라하지 말라고 해도 따라하게 된다는 말!

    귀로 듣고 눈으로 본 것보다 행동으로 겪은 것이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자녀들은 보고 듣고 겪은 대로 따라하게 되는 것이다.

    실제 독일의 한 조사에 따르면 부모가 돈에 대한 개념이 있고 없고에 따라

    자녀가 부자로 성장할 확률이 100배 가까이 차이가 난다고 한다. 

    물론 부모가 돈의 개념을 제대로 이해할 경우 자녀가 부자 될 확률이 100배 높다는 말!

※ 미국의 한 조사결과에 의하면, <누구>로부터 돈쓰는 법에 대해 배웠느냐는 질문에

    아이들 대부분이 <부모에게서>라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부모들에게 ‘아이들에게 금융에 대해 가르치느냐’고 질문한 것에는 대부분

    그렇지 않다고 대답했다. 결론은 부모들이 가르치든 그렇지 않든 아이들은 부모를 따라

    배우고, 부모들의 금융지식 차이가 부의 대물림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

    부모는 아이들이 스펀지 같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2위> 아이에게 가계부를 공개하라

 

※ 실제 가계부를 보여주면 더없이 바람직 하지만 가계부를 쓰고 있지 않다면,

    가정형편을 알기 쉽게 그러나 솔직하게 털어 놓고 이해를 구해야 한다.

    본인 스스로를 가족의 한 구성원으로 인정받고 아이도 소비생활에 책임져야 한다는

    점을 배우게 된다. 경제적으로 어렵다면 아이에게 ‘우리 집은 지금 돈이 없다’라고

    솔직하게 말함으로서 아이들이 현실을 직시 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아이는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할 것이며,

    좀 더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소비생활을 위한 지혜와 인내심도 배우게 될 것이다.

※ 더불어서 자녀에게 현재 본인을 위해 들어는 비용을 설명해주는 것이 좋다.

    자녀를 기르기 위해, 먹고 입고 자는 비용, 교육비는 물론 통신비 문화비 등

    엄청나게 많은 비용이 들고 있다는 것을 알려줄 필요가 있다.

 

 

3위> 일주일에 한 번 시장에 함께 가

※ 장보기는 경제교육의 집결체라고 할 수 있다.

    장보기전 오늘 사야할 품목을 정리해봄으로써 계획적인 소비를 가르칠 수 있으며

    시장이나 마트처럼 공공장소에서의 예절교육도 시킬 수 있고,

    장보기를 마친후 영수증과 계획서를 비교하면서 소비형태를 점검할 수 있다!
    시장에 한번 아이와 함께 가는 것을 번거롭다고 느끼지 말고 꼭 자녀와 함께

    시장에 가서 생생한 경제교육을 시켜라!

※ 떼쓰는 아이에 대처하는 방법 세 단계!

    1단계, 단호하게 대처한다!

    계획했던 물건만 사게 하고, 그 이외의 것을 사달라고 떼를 쓸 때는

    부드럽지만 단호히 말해야 한다.

    2단계, 이유를 설명해준다!

    그 물건을 사면 다른 것을 사야할 돈이 없어진다고 분명한 이유를 말해준다.

    당장 필요하지 않은 장난감을 사고 싶다는 욕망을 누르지 못하면 정작
    사야 할 것을 못산다는 점을 알려줘야 한다.

    3단계, 개방적인 질문을 던진다!

    부모가 해답을 내리지 말고, “그 물건을 사면 곤란해지는데, 어떻게 하지?” 식의

    질문으로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다.


 

4위> 저축만 강요하지 마

※ 물론 절약과 저축은 생활경제의 기본이다.

    그러나 저축만으로는 부족하고 한발 더 나아가 자산운용, 즉 투자마인드가 필요!

    현재 부모세대에는 저축교육만으로 충분했지만 이제 시대가 바뀌어 우리나라도

    이제 저금리, 저성장 시대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저축만으로는 재산을 형성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제 투자 시기는 생존의 요건이 됐다.

    이런 상황임에도 저축만을 강조하는 경제교육은 문제 있다.

    실제로 한 연구소 조사에 따르면, 자녀에게 돈을 투자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부모는

    미국이 71%인데 반해 우리나라는 33%에 그치고 있는 실정!!

 

 

5위> 경제교육은 세 살부터 시작하

 

※ 엄밀하게 세살 이전부터 경제교육을 시작해야 한다.

    대단하고 거창한 경제교육이 아니라 생활경제를 통해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이 중요!

    미국에서 행해진 ‘어린이들의 경제 행동 조사’에 따르면 어린이들은 빠르면 3살때부터,

    적어도 5~6살부터는 돈에 대한 욕망을 갖기 시작한다고  한다.

    2살 때 부터는 TV의 상업 광고를 보고 장난감과 과자 등을 사달라고 부모를 조르기

    시작한다. 그래서 심지어 어린이 제품 회사들은 최근 들어 부모세대보다는 자녀 세대에

    직접 다가가는 형태의 광고를 만들고 있을 정도!

※ 나이에 맞는 금전교육법!   

연령

금전교육법

2-4세

동전 알아맞히기 놀이, 잔돈놀이  

5-8세

돼지저금통에 저축하기, 쇼핑놀이

9-10세

은행 통장 만들기, 용돈 지급

11-13세

용돈 기입장 작성, 은행 심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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