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타민 스페셜! 新건강5적! - 환경호르몬 >>
1. 환경호르몬이란?
① 환경호르몬은 내분비 교란물질!
② 내분비는 호르몬 분비를 말하는데 환경호르몬은 우리 몸속 호르몬 분비가 정상적으로 되지 못하도록 망가뜨리는 물질이란 뜻이다. 이름에 호르몬이란 단어가 들어가 있지만 실제 환경호르몬은 호르몬이 아닌 호르몬과 비슷하게 작용하여 체내로 들어가면 호르몬과 유사한 작용을 하거나 다른 호르몬의 활동을 방해한다.
2. 대표적인 환경호르몬
① 국제적으로 규제하고 있는 환경호르몬은 세계야생동물보호기금(WWF)에서 67종, 일본 후생성에서 142종이다. 하지만 이것은 빙산의 일각으로 화학물질의 종류가 2천 8백만여종에 이르고 해마다 신규 화학물질이 생산·유통되고 있어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
② 농약 -> DDT
폐기물 소각 -> 다이옥신
중금속 -> 납 수은 카드뮴
합성세제 -> 원료알킬페놀
플라스틱 원료, 음료수 캔, 코팅 물질-> 비스페놀 A
3. 간편女 = 환경호르몬女의 하루!
① 아침에 일어나서 [샴푸]와 [린스]로 머리를 감고 [자외선차단제]를 얼굴에 꼼꼼하게 바릅니다. [합성세제]로 빨고 [섬유유연제]로 헹궈낸 옷을 입고 [드라이클리닝]한 코트를 걸칩니다. 냉장고에서 [플라스틱 물병]에 든 물을 꺼내 마신 후 [즉석밥을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아침을 간단하게 해결합니다. 깨끗한 [티슈]로 입을 닦고 머리는 [스프레이]로 정리하고 [향수]로 화장을 마무리합니다! 편의점에서 [따뜻한 캔커피]를 산 후 회사로 출근합니다!
② 간편녀 하루 속 환경호르몬
* 샴푸·`린스 -> 계면활성제
* 자외선 차단제 -> 에스트로겐성
* 합성세재와 섬유유연제 -> 계면활성제
* 드라이클리닝 -> 휘발물질
* 플라스틱 물병 -> 비스페놀A
* 티슈 -> 폴리프로필렌
* 헤어스프레이와 향수 -> 프탈레이트
* 뜨거운 캔커피 -> 비스페놀A
4. 플라스틱 피라미드 (출처 ;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①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가 유해 물질 발생 기준으로 만든 플라스틱 피라미드의 맨위는 PVC(폴리염화비닐)로 가장 유해한 물질, 다음이 PC(폴리카보네이트, PET피이티), PP(폴리프로필렌)이 뒤따르고 있다.
② 플라스틱을 구입할 때는 PP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실제 시중에 판매되는 플라스틱에는 재질이 표기돼있으니 이젠 라벨에 쓰여진 PC, PP등의 표시를 꼭 확인하고 구입해야 한다.
5. 환경호르몬이 위협하는 것
① 환경호르몬이 가장 위협하는 것은 ‘성호르몬’!
② 환경호르몬에 의해 가장 많이 교란을 받는 내분비기관이 바로 성호르몬인데 환경호르몬은 여성 호르몬과 구조가 비슷하게 생겼다. 그래서 환경호르몬이 몸에 들어오면 여성호르몬이 들어온 것처럼 반응을 한다. 남성에게는 남성호르몬의 작용을 억제하고 여성에게는 여성호르몬의 작용을 과다하게 만들어 아이들 성발달에 문제가 생기게 되는 것이다.
6. 男. 환경호르몬의 공격
① 고환손상 & 불임 : 남자는 일생동안 3번 남성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는 시기가 있다. 태아기, 신생아기, 사춘기가 바로 그때로 이 시기가 고환과 음경이 자라나는 시기인데 이때 환경호르몬으로 인해 남성호르몬 분비에 이상이 생기면 고환과 음경이 제대로 발육하지 못해서 정자가 생성되지 않아 불임이 될 수 있다. 또한 고환·음경·발기 조직에 영향을 미쳐 성기능 장애를 일으킨다
② .요도하열 & 여성형 유방 : 환경호르몬 때문에 가장 많은 의심을 받고 있는 게 요도하열. 겉으로 보아서는 성기가 남녀구별이 안 되는 요도하열은 요도가 음경의 끝에 위치하지 않고 음경의 아래쪽에 생기면서 음경의 모양까지 이상이 생기는 질환으로 심한 경우 염색체 검사를 해야 성별을 구별할 수 있다. 아직 환경호르몬과 요도하열의 관계를 명확히 단정짓기는 어렵지만 요도하열 환자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고, 요도하열 아이를 출산한 산모들에게서 플라스틱류에서 흘러나오는 프탈레이트 수치가 훨씬 높았다는 통계적으로 보아 그렇게 추정하고 있다
7. 女. 환경호르몬의 공격
① 성조숙증 / 자궁내막증 / 유방암
② 여자아이의 경우는 환경호르몬으로 인해 여성호르몬의 수치가 높아짐에 따라 성호르몬 과다 분비로 성조숙증이 발생할 수 있다. 아직 사춘기에 도달하지 않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음모가 나고 가슴이 나오는 성적 성숙이 일찍 나타나게 된다. 또한 여성호르몬이 과다분비되면서 자궁내막증과 유방암의 발생률도 높이게 된다.
8. 수퍼처방전
①플라스틱을 전자레인지에 넣지 마라!
- 모든 플라스틱 용기가 위험한 것은 아니지만 플라스틱 용기도 용도에 맞게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좋다. 환경호르몬이 유발될 수 있는 환경을 피해 전자레인지에 넣는다던지 물에 넣고 삶는다던지 뜨거운 기름을 붓는 것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②뜨거운 캔음료를 조심하라!
- 음료수 캔의 내부 코팅제에도 환경호르몬 의심물질인 비스페놀A가 포함돼 있는만큼 뜨겁게 데워 먹는 것은 되도록 피해야 한다. 또한 찌그러져있거나 흠집이 있는 캔음료나 통조림도 피하는 것이 좋다.
< 자료출처 : KBS비타민http://www.kbs.co.kr/2tv/enter/vitamin/notice/index.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