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회 


남양주시 퀵서비스 기사 손창원씨와 동료들은

    (에어백을 입는)(한)다. (★14★)

# 이륜차 사고 치사율이

  사륜차에 비해 무려 3배나 높다는 수치결과가 나왔습니다

   헬멧 미착용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하는데

   무엇보다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운전을 하는 운전자의 마음가짐이 가장 필요하겠죠!



자신의 글씨체는 (읽으면서 받아쓰기)(하)면 절대 숨길 수 없다. (★36★)

# 사람의 주위를 분산시켜서 한 가지에 집중할 수 없게 만드는

  알고 보면 간단한 원리지만 여러분 모르고 계셨죠?


# 수사관들이 처음 교육받을 때,

  이 방법도 교육 프로그램에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 이 외에도 몇 가지가 더 있는데 오늘은 여기까지!!

  이런 수사방법들이  누설되면 국가안보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더 이상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



<스펀지 연구소> 생필품 탄생기

# 생필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봤는데요..

  그 중에서 스펀지 만드는 과정 있었잖아요..

  그 두 액체를 밀폐 용기에 담아서 흔들면 그게 폭발을 한다고 하니까...

  절대 그런 일은 없기를 바랍니다 .

  사실.. 그 액체들 구할 수도 없으니까... 스펀지는 만들지 말고 사서 쓰세요



실물과 똑같은 모양의 양초, (우뭇가사리와 빈 우유팩)(으)로 만들 수 있다. (★47★)

# 우뭇가사리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해조류로,

  이 우무를 얼려서 말린 것이 바로 틀을 만들 때 사용하는 가루한천입니다.


# 틀이 시간이 지나거나, 두 세 번 정도 양초를 만들게 되면

  갈라져서 모양이 변하는데요


# 그렇다고 버리지 마십시오! 

  칼로 썰어서 끓이면 다시 새것처럼 재활용도 가능합니다!


  

세종대왕은 황희정승에게 (지팡이와 의자)(을)를 선물했다. (★41★)

# 조선시대에는 치사라고 하여 정1품 관리가 70세 이상 되면

  벼슬을 사양하고 물러나게 됩니다.


# 하지만 국가의 필요에 의해서 퇴관하지 못하는 자에게는

  궤장(?杖)을 하사하였다.


# 궤장을 하사 하던 제도는 통일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이어졌습니다.

  처음에는 치사를 못하게 하기 위함이었지만 후대에 가서는

  퇴관을 하는 원로들에게 하사하기도 했습니다.


# 궤장을 받은 것은 당시 최고의 영예로운 일이었는데,

  조선시대에는 공무원 중 최고 관직인 정1품의 녹봉을 보면

  일 년에 네 번 지급되는데,

  백미1석, 현미 12석, 조 1석, 콩 12석 정도 밖에 안 됩니다.


# 이토록 조선시대 공무원은

  돈이 아닌 명예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을 하는 것이었으며,

  이런 의미에서 궤장은 70세까지 장수를 하며,

  나라 일을 돌본 원로대신들에 대한

  왕의 감사의 마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황희정승은 영의정을 18년 동안 하는데,

  세종에게 치사를 5번정도 청했지만 세종은 허락하지 않았고

  결국 70세부터 시작된 황희의 청이 받아들여진 것은

  세종32년(1450년) 그의 나의 87세 때였습니다.

  자리에서 물러난 후로도

  세종은 황희에게 2품의 봉록을 주어 평생을 마치도록 하고,

  나라에 큰 일이 있으면 가서 묻도록 하였습니다.


◆ 인기검색어

1. 대선후보 검증공방

2. 제로 사이즈 모델

3. 종이 놀이

4. 졸업식장의 연예인

5. 황사패션

6. 볼펜 아기

7. 캠퍼스 호신술

 

http://www.kbs.co.kr/2tv/enter/sponge/info/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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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메이크업


1. 메이크업 베이스를 부분적으로 쓴다.

한국 여자와 일본 여자들의 화장법에 가장 큰 차이점은
메이크업 베이스를 쓰는 테크닉에 있다.
우리나라처럼 전체적으로 한가지 색상의 메이크업베이스를 바르는 것이 아니라
부분적으로 다른 색으로 하일라이터와 코렉터를 바른다.

보통 메이크업베이스 하면 녹색이나 보라색을 연상하기 마련인데
흰색은 피부를 밝게 표현하거나 T존, 눈밑을 환하게 표현할 때 사용하고
블루는 창백한 피부에톤 쓰며 핑크는 노란 피부를 중화시켜준다.
오렌지는 태닝한 듯 연출 할 때 사용한다.

메이크업베이스를 바르기 전에 프라이머, 모공 전용 컨실러 등을 이용해서
모공을 커버하고 유분을 줄여 준다.

레브론 스킨 라이츠 컬러 코렉터
얼룩, 태양에 의한 그을림, 여드름자국, 코의 블랙헤드등
신경쓰이는 부분에 커버효과와 하일라이트 효과를 준다.
일본에만 발매된 제품

2. 파운데이션은 손으로 바르기

우리나라의 경우 파운데이션을 파운데이션 브러쉬로 바르는 것이 유행이지만
일본에서는 손으로 바르는 것이 유행이다.
특히 손등에 파운데이션를 덜어 펴주면 온도가 높아져 질감이 고와진다.
손가락을 이용해 재빨리 두드리듯이 발라준다.

역삼각형으로만 파운데이션을 발라 얼굴을 작아보고
입체적으로 보이게 하는 방법도 유행 중이다.

3. 컨실러를 꼭 쓰자

얇은 듯한 피부 표현의 비밀은 컨실러에 있다.
기미나 점 같은 부분적인 잡티는 오렌지, 붉은 톤의 베이지 컨실러를
컨실러 브러쉬를 이용해 가려야 할 부위에 올린 후 경계만 살짝 없애준다.

피부 톤보다 한톤 밝은 눈가 전용이나 촉촉한 컨실러를 이용해
눈 주위와 이마와 코가 연결 되는 부위에 하일라이트를 준다.
(보통 쌍꺼풀에는 컨실러가 끼이기 쉬워 잘 바르지 않는다.)

포인트 메이크업

 


일본 메이크업의 변함 없는 트렌드는
펄이 가득 들어 있는 아이 섀도를 바르고
마스카라와 아이라이너로 눈에 힘을 준 후
입술은 약하게 표현하는 것이다.

 

1. 아이섀도는 겹쳐바르고 섞어 쓰고

딱 보기에는 핑크톤 아이섀도만 보여도
실제로는 아이홀에는 누트톤 베이스에 눈썹뼈에는 펄화이트 하일라이트에
4~5가지 색상은 기본으로 들어간다.
채도나 명도 차이가 팍팍나는 섀도들이 아닌
비슷한 섀도들을 발라 눈매를 은은하게 하는 것

화이트펄새도로 눈앞머리에 하일라이트를 넣어서
눈매를 둥글게 만들어 주면 눈이 커보이고 어려보인다.


2. 언더 아이라인까지
눈꺼풀에 아이라인을 물론 언더 아이라인까지 그린다.
그런데도 화장이 진해 보이지 않는 이유는?
눈꺼풀에는 라인을 가늘게 그리고
언더라인을 그릴 때는 눈 앞머리는 생략한다.
그리고 섀도를 덮어 눈꼬리만 강조하기도 한다.

아이라인을 그리는데 익숙하지 않다면 펜슬 아이라이너로
세부분으로 나눈다는 느낌으로 그려준다.
그 후 면봉으로 라인을 정리 해준다.

리퀴드 아이라이너보다 자연스러운 젤, 크림, 펜슬 타입을 이용해
손등에서 양을 조정한 다음 브러쉬를 눕혀 그려주는데
눈앞머리를 좀 두껍게 시작해서 눈꼬리는 얇아지게 그리거나
눈꼬리부터 시작하는 방법도 있다.
아이라인을 그릴 때는 손가락으로 눈두덩이를 살짝 들어준다.

아이라이너를 그린 후 진한 포인트 섀도로
아이라인 위에 덮어주면 라인이 번지지 않는다.
그 후에 눈꼬리를 제외한 부분에 중간 톤의 섀도를 위에서 아래로 덮어준다.

언더라인을 그릴 때는 애교살 부분을 눌러 점막 바로 아래에
인사이드 라인으로 그려준다.

3. 분노의 마스카라칠
일본 여자들은 마스카라 베이스를 먼저 깔아 주고
섬유질 마스카라를 서너번은 발라준다.
롱래쉬 마스카라와 볼륨 마스카라를 따로 덧발르기도 한다.
거기에다가 탑코트 까지 발라준다.
평소에 속눈썹 영양제도 필수 .

그런데 속눈썹이 뭉치지 않는 이유는?

꼭 마스카라가 다 마른 후 덧바르고
철로 된 마스카라 빗을 이용해 빗어준다.

 


4. 입술은 투명하게

아유미처럼 누드 핑크 입술을 만들려면?

파운데이션으로 입술의 붉은기를 없앤 후
립밤이나 립에센스를 듬뿍 발라 미끄러질 정도로 만들어주고
입술에 화이트 펜슬로 아웃 라인을 그려준다.
립글로스가 번지지 않고 입술이 선명해 보인다.

여린 핑크 립스틱을 중앙에서 부터 손가락으로 톡톡치듯 발라
투명, 펄 립글로스로 마무리 한다.

일본녀들의 화장이 틀릴 수 밖에 없는 이유


1. 피부톤이 틀리다
같은 아시아인으로 노란색의 피부지만
우리나라 여성들의 대부분은 웜톤(붉은 편)이지만
섬나라 기후인 일본 여성들의 피부는 쿨톤(푸른 편)이다.
그래서 화장을 지웠을 때는 같은 노란색이지만
화장을 했을 때는 일본 여성들이 좀 더 투명하게 하얀 피부가 되는 것.

미국에서는 드럭스토어 브랜드라도 웜톤과 쿨톤을 위한
파운데이션이 따로 출시되기도 한다.

2. 메이크업 전문 잡지가 많다
우리나라 잡지에서 뷰티쪽이 나오는 것은
패션잡지에 비중이 작게 실린 것 뿐이다.
그마저도 화장품 광고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게 하는 기사가 아니면
글만 서술되어 있고 화보가 한두장 있는 기사 뿐이다.
아니면 미용실 원장님용인 헤어, 메이크업 잡지 뿐이다.

반면 일본에서는 뷰티 잡지가 많고
특히 화장법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알려주는 잡지가 많다.
voce, bea's UP 비데키가 대표적이다.
또한 화장품을 구체적으로 자세히 비교분석해주는 기사도 유용하다.
롱, 볼륨, 워터프루프, 브랜드별 마스카라 분석 또 분석. 와우~
눈썹 그리는데만 저렇게 많은 도구가 필요하다.

3.화장품 산업이 넓고 오래 되었다
파운데이션과 파우더가 합쳐친 트윈케익이
일본에서 만들어 졌다는 것을 아시나요?
우리나라 보다는 화장품 산업이 일찍 시작된 일본은 서양과 달리
자국의 여성에 맞게 살짝 변형된 화장품이 많이 나온다.
스킨, 메이크업 베이스가 대표적인 예

일본내의 화장품 기업의 수도 많으며
또한 국내에서는 철수된 브랜드까지 일본에는 있을 정도로
다양한 외국 브랜드들이 일본에 런칭되어 있다.
기억하시나요? 90년대 초반 국내에 들어왔다 소리소문 없이
사라진 마리콴트라는 브랜드는 아직도 일본에서 건재하다는 걸~

게다가 서양 브랜드에서는 아시아 쪽에 내놓을
제품라인을 일본에 연구소를 두고 개발한다.

4.화장법 조기 교육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화장을 해도 거부감이 없기 때문에
아무래도 우리나라 여성들보다 화장을 오래해서
자신에게 맞는 화장법을 미리 알기 마련이다.

뭐...요즘은 국내에도 미샤 같은 저가 브랜드에서는
고등학생은 물론이고 초등학생 손님도 볼 수 있다니우리나라도 멀지 않은 것 같다;;;

 

 

 

 

다음카페 일본티비 チョコ山下智久♥ 글.

출처 : Tong - DANNY님의 ★아름답게 가꾸기★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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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자주 들은 것 같은데 살 때마다 헷갈리는 가격과 화장품의 상관관계. 그래서 준비한 동급 최강 화장품 쇼핑의 똑똑 노하우.


비싼 것으로 골라야 할 아이템

고기능성 에센스&크림
why 성분부터 용기까지 차별 안티에이징이나 화이트닝 등 특정 기능을 강화한 고기능성 에센스나 크림은 과감하게 사는 것도 OK. 비싼 이유 중 하나가 새로운 성분을 개발하고 효능을 높이는 데 투자를 하기 때문. 물론 광고비나 이미지 상의 이유도 무시할 수 없으니 무조건 싼 것에만 집착하지 않으면 OK.

아이크림
why 눈 주변은 가장 어려운 부위 이 부위는 얇고 예민할 뿐 아니라 한 번 주름이 생기거나 자극을 받으면 돌이키기 어렵다. 따라서 고농축의 영양 성분을 공급하면서도 자극이 없어야 하므로, 그런 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가격이 올라갈 수 있는 것.

파운데이션&파우더
why 한 끗 차이가 얼굴을 결정 파운데이션이나 파우더는 일명 ‘고급 기술력’이 필요한 아이템. 가격과 상관없이 성분은 비슷하지만 입자의 미세한 정도, 빛의 반사, 지속력 등에서 차이가 난다. 따라서 무조건 싼 것만 사려고 하기보다 비싸더라도 자신의 피부에 가장 잘 맞는 아이템을 고르는 것이 쌩얼 화장의 기본.


저렴해도 괜찮은 아이템

자외선차단제·아이섀도
why 성분은 비슷, 사용감이 관건

단적으로 말해 싼 제품과 비싼 제품의 성분에 큰 차이가 없는 것이 이유. 가격보다는 발랐을 때 얼마나 자신의 피부와 잘 맞는지가 중요하다. 특히 자외선차단제는 하얗게 일어나는 백탁 현상이나 번들거림 등 밀착력이 관건이므로 반드시 직접 발라보고 구입할 것.

클렌저
why 피부에 머무는 순간은 몇 초
클렌저는 몇십 초의 짧은 시간 동안만 피부에 닿기 때문에 효능에서 큰 차이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 단, 피부가 건조하거나 예민하다면 계면활성제보다는 천연 성분의 것을 고르는 정도면 안전. 한마디로 썼을 때 피부에 무리 없이 가장 편안한 제품을 고르면 OK.

토너
why 흡수보다 진정이 메인
토너의 주 기능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노폐물을 한 번 더 닦아내는 것. 고기능을 원한다면 토너보다는 에센스나 크림 등에서 고르는 편이 낫다. 가격에 구애받지 말고 자신의 피부에 잘 맞는 것을 고르면 OK.

보디 로션&보디 클렌저
why 얼굴에 비해 단순
구조 보디 피부는 얼굴에 비해 예민하지 않아 기본적인 청결과 보습에만 올인해도 충분하다. 역시 비싼 제품과 싼 제품의 성분이 크게 차별화되지 않는 이유.


싸도 되고 비싸도 되는 아이템은?
스크럽&팩 가격에 가장 구애 받지 않는 아이템. 바르고 씻어내거나 떼어내는 팩 종류는 피부에 머물다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제거되므로 자신에게 잘 맞는 제품을 고르면 된다. 시트 마스크의 경우도 결과적으로 에센스나 로션과 비슷한 성분인데 양을 늘린 것이므로, 간편하고 즉각적인 효과를 원한다면 저렴한 쪽을, 고기능성 효과를 노린다면 고가 아이템을 고르면 된다.



자료제공 : 에꼴┃ 에디터 : 최규연┃ 포토그래퍼 : 한용환

출처 : Tong - 희망읽기님의 예뻐지기-뷰티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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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더스 메모리폼 베개 + 커버 1장
중국 OEM
평점 :
절판


요새 잠을 자도 목이랑 어깨가 좀 뻐근해서 메모리폼 베개를 하나 사야지했는데

가격이 저렴해서 속는 셈 치고 한 번 사봤어요.

일단 받아보니까 냄새가 살짝 나기는 했는데 밖에 하루 정도 냅두니까 빠졌어요.

촉감은 부드러운 편이고 메모리폼 베개답게 폭신해서 편한 것 같아요.

목이랑 어깨도 이제 좀 나아진 것 같구요^^

커버가 하나 더 있어서 커버교환시에도 편한 것 같아요.

저렴하고 괜찮은 메모리폼 베개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만족하실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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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상품)길이조절 원목 책꽂이 /너비 조절가능/책장
cs컴퍼니
평점 :
절판


사진으로만 봐서는 좀 두꺼운 책들을 꽂으면 쓰러지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요.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방식이라 공간에 따라 조절해서 쓸 수 있다는 점도 좋구요.

다만 길이조절을 최대로 할 때는 살짝 부러지지 않을까 걱정스럽기도 했지만

다행히 별 문제는 없네요^^

좁은 공간에는 좁은 공간답게, 넓은 공간에는 넓은 공간답게 활용할 수 있어서

이 제품 하나만으로도 일석 삼조의 효과를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책상위에 놓고 쓰니까 깔끔하게 정리도 되고 좋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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