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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자주 들은 것 같은데 살 때마다 헷갈리는 가격과 화장품의 상관관계. 그래서 준비한 동급 최강 화장품 쇼핑의 똑똑 노하우. | |
 비싼 것으로 골라야 할 아이템
고기능성 에센스&크림 why 성분부터 용기까지 차별 안티에이징이나 화이트닝 등 특정 기능을 강화한 고기능성 에센스나 크림은 과감하게 사는 것도 OK. 비싼 이유 중 하나가 새로운 성분을 개발하고 효능을 높이는 데 투자를 하기 때문. 물론 광고비나 이미지 상의 이유도 무시할 수 없으니 무조건 싼 것에만 집착하지 않으면 OK.
아이크림 why 눈 주변은 가장 어려운 부위 이 부위는 얇고 예민할 뿐 아니라 한 번 주름이 생기거나 자극을 받으면 돌이키기 어렵다. 따라서 고농축의 영양 성분을 공급하면서도 자극이 없어야 하므로, 그런 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가격이 올라갈 수 있는 것.
파운데이션&파우더 why 한 끗 차이가 얼굴을 결정 파운데이션이나 파우더는 일명 ‘고급 기술력’이 필요한 아이템. 가격과 상관없이 성분은 비슷하지만 입자의 미세한 정도, 빛의 반사, 지속력 등에서 차이가 난다. 따라서 무조건 싼 것만 사려고 하기보다 비싸더라도 자신의 피부에 가장 잘 맞는 아이템을 고르는 것이 쌩얼 화장의 기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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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해도 괜찮은 아이템
자외선차단제·아이섀도 why 성분은 비슷, 사용감이 관건 단적으로 말해 싼 제품과 비싼 제품의 성분에 큰 차이가 없는 것이 이유. 가격보다는 발랐을 때 얼마나 자신의 피부와 잘 맞는지가 중요하다. 특히 자외선차단제는 하얗게 일어나는 백탁 현상이나 번들거림 등 밀착력이 관건이므로 반드시 직접 발라보고 구입할 것.
클렌저 why 피부에 머무는 순간은 몇 초 클렌저는 몇십 초의 짧은 시간 동안만 피부에 닿기 때문에 효능에서 큰 차이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 단, 피부가 건조하거나 예민하다면 계면활성제보다는 천연 성분의 것을 고르는 정도면 안전. 한마디로 썼을 때 피부에 무리 없이 가장 편안한 제품을 고르면 OK.
토너 why 흡수보다 진정이 메인 토너의 주 기능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노폐물을 한 번 더 닦아내는 것. 고기능을 원한다면 토너보다는 에센스나 크림 등에서 고르는 편이 낫다. 가격에 구애받지 말고 자신의 피부에 잘 맞는 것을 고르면 OK.
보디 로션&보디 클렌저 why 얼굴에 비해 단순 구조 보디 피부는 얼굴에 비해 예민하지 않아 기본적인 청결과 보습에만 올인해도 충분하다. 역시 비싼 제품과 싼 제품의 성분이 크게 차별화되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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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도 되고 비싸도 되는 아이템은? 스크럽&팩 가격에 가장 구애 받지 않는 아이템. 바르고 씻어내거나 떼어내는 팩 종류는 피부에 머물다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제거되므로 자신에게 잘 맞는 제품을 고르면 된다. 시트 마스크의 경우도 결과적으로 에센스나 로션과 비슷한 성분인데 양을 늘린 것이므로, 간편하고 즉각적인 효과를 원한다면 저렴한 쪽을, 고기능성 효과를 노린다면 고가 아이템을 고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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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에꼴┃ 에디터 : 최규연┃ 포토그래퍼 : 한용환 |
출처 : Tong - 희망읽기님의 예뻐지기-뷰티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