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그루지 2

The Grudge 2
감독 시미즈 다카시 출연 엠버 탐블린, 진관희, 사라 미셸 겔러
장르 공포 시간 95분 개봉 11월 16일
카렌(사라 미셸 겔러)이 병원에 입원하자 그녀의 동생 오브리(엠버 탐블린)는 그녀를 찾아 일본으로 온다. 병원에서 오브리는 카렌의 사건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이슨(진관희)을 만난다. 원작과 대동소이했던 전편과는 달리 ‘그루지 2’는 ‘주온 2’와는 전혀 다른 스토리로 진행된다. 3가지 사건이 동시에 진행되는 이야기 구조는 처음에는 나름대로 흥미롭지만, 각 사건 간에 연결 고리가 단단하지 못해 결국 뾰족한 효과를 내지 못한다. 삐그덕대는 소리와 함께 관절 꺾기를 하면서 다가오는 귀신은 이젠 실소를 자아낼 뿐이다.

C 차라리 ‘주온 2’ 복제가 나았을 수도 (동명)
C 자꾸 웃길래? (재은)

문동명 학생리포터 playamoon@naver.comm

 

http://www.naeilshot.co.kr/news/view.asp?num=2155&Sfield=&Sstr=&page=1&cate_news=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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