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글 : 롯데 - '파나코타'

Lovelydays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했습니다. (덤으로 사진도 퍼왔습니다;)


웰빙열풍 때문인지는 몰라도 작년부터 치즈계열의 아이스크림이 슬금슬금 발매되기 사작하더군요.
지금 소개하려는 파나코타도 그렇고, 치즈위즈나 훼미리마트의 프랜디아 등등...

로떼삼강 홈페이지의 제품설명에는 이렇게 써 있습니다.
'파나코타'는 각종 과일을 곁들여 차게 먹는 디저트로 19세기 초 이탈리아 피에몬테 지방에서 유래했다. 마스카포네 치즈와 복숭아 과육, 오렌지 시럽, 아이스크림이 어우러져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예입, 말은 좋습니다 말은, 거기다가 포장지도 부티가 좔좔 흐르는군요;


속살을 벗기면 이런 느낌입니다(...)과연 맛은 어떨지?




미묘 ~(- ㅂ - )~ ~( - ㅂ -)~ ~(- ㅂ - )~ ~( - ㅂ -)~ 미묘



맛이 없는 건 아닙니다. 우유맛 아이스크림과 오렌지맛이 꽤 잘 어울리네요.
서주아이스크림에 오렌지맛 샤베트를 섞으면 이런 맛이 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치즈맛은 전혀 나지 않습니다. 마스카포네 치즈? 몰라요,그런거(...)
가격이 500원이니만큼 제품코스트를 맞추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었겠지만
이럴바에야 차라리 가격을 올리고 질을 향상시키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p.s 딸기맛 피나코타는 먹을만 하다는데 아직 못먹어봤군요 -ㅅ-;

 

http://totheno1.egloos.com/10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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