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면접본 회사 근처의 훼미리마트에서 신제품 사냥을 하다가 발견한 물건



비타포도퐁(...)

(구우님께서 이것을 먹으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저는 전혀 먹고 싶지 않았지만 시언님이 구입하셔서 한봉 사먹어 봤습니다.


오픈케이스입니다. 양이 좀 적군요. 어쩐지 색깔부터 위험한 느낌입니다.
그냥 포이즌 조이퐁이라고 해도 무방할 듯(경계경보 제 1호)과연 맛은 어떨까요?






조리퐁을 포도맛 오란씨 원액에 담근 맛입니다.전체적으로는 시큼한 맛
어떤건 오란씨 원액에 덜 담궜는지(...) 조리퐁 비스무레한 맛이 나더군요-ㅂ-;;;

요즘 유행하는 컬러 마케팅에 맞춘 제품인 것 같은데
이사람들,보라색이 제일 식욕 떨어지게 하는 색이라는 거 알고나 있는 건지;
솔직히 보기만 해도 식욕을 감퇴시키는 제품입니다.
이걸 먹느니 그냥 조리퐁 먹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비타민 C 따위...비타민 C 따위!!!)

오늘의 과자 한마디: 역시나 삿대질은 위험합니다 :)

 

http://totheno1.egloos.com/104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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