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군것질리뷰는 CJ의 신제품 맛고구마, 가격은 2000원입니다
무슨 맛인지 궁금해서 오늘 점심식사는 포기하고(...)이걸 사왔습니다.
지난번에 발매한 맛밥은 맛있었는데 이건 어떨지요?


그렇게 생각한 순간 그 고구마는 갑자기 내 앞에서 껍질을 벗기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 고구마를 봐줘,이걸 어떻게 생각해?"
"...쬐끄맣네유우( '')"



접시에 담은 모습, 패키지에는 이 양의 두배 정도가 들어있다고 생각하면 될 듯 on_



기존적으로는 찐고구마 맛이지만 고구마의 단맛이 부족한게 흠입니다.
그걸 보충하기 위해 겉에 감미료를 바른 듯, 감미료맛이 무지 거슬리네요.
그리고 고구마도 퍽퍽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걸 먹느니 시장에서 고구마를 사서 쪄먹습니다.
이 제품은 가격은 비싼 데가가 양도 적은 편,거기다가 맛도 없습니다.정말로 절밖한 상황
(예를 들어 3분안에 고구마를 먹지 않으면 목숨이 위험한데 슈퍼에 파는 게 저거밖에 없을 때라던지)
이 아니고서야 돈주고서는 절대로 안사먹을 것 같습니다;

 

http://totheno1.egloos.com/1139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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