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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군것질 리뷰는 CJ의 가쓰오우동입니다. 2인분짜리 제품을 까르푸에서 3600원에 구입,
마침 행사로 일인분을 더 얹어주더군요. 이런류의 냉장면 제품은 할인점에서 사는게 덤이 딸려서 좋죠( '')a
살까말까 한 세바퀴쯤 매장을 빙빙 돌다가 사려고 하니 시식판매하는 아주머님께서 제가 불쌍해 보였던지
시식용으로 뜯어놓은걸 한개 더 주시더군요 (그렇게 제가 불쌍해 보이셨나요 ㅠ.ㅜ::)
3600원으로 4인분이니 꽤 싸게 산 편입니다:D

오픈케이스 면과 액상스프, 건더기, 가쓰오부시가 들어 있습니다.
설명서에는 액상스프와 면을 넣고 2분정도 끊인후 건더기를 넣으라고 했는데 저는 면을 먼저 넣고
1분 30초 정도 끓인 뒤에 마지막에 액상스프를 넣고 30초 정도 끓인후 건더기를 넣는 걸 추천합니다.
액상스프를 처음부터 넣으면 가쓰오향이 날아갈 것 같더군요 'ㅇ')

이거 맛있네요. 보통 시중에서 판매하는 우동을 먹어 보면 가쓰오우동이라고해도 간장맛이 주로 나는데(...)
국물에서 가쓰오향이 확 퍼지는게 좋군요. 우동면도 툭툭 끊어지지 않고 쫄깃쫄깃 탱탱해서 씹는 맛이 있고요.
생면류는 비싸서 잘 사먹는 편이 아닌데 나중에 돈 생기면 또 사먹어야 겠습니다.

뜨끈한 국물이 그리워질때 사먹어 보는 것도 좋을 듯:)



출처 : http://totheno1.egloos.com/1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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