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6회 스펀지 *


값싼 와인도 (방사선을 쬐)(하)면 비싼 와인 맛이 난다. (★★★★)

# 미국에서는 안정성이 인정되어 곡물 및 옥수수를 수출입할 때,

  강력한 방사선을 쬐여서 살균 소독을 한다.


# 방사선을 너무 조금 쬐어주면 맛의 변화가 거의 없고,

  너무 많은 양을 쬐게하면 과하게 숙성된 맛이 난다.



누구나 5분이면 (몸짱 사진을 찍을)(할) 수 있다. (★★★☆)

# 운동을 꾸준히 했던 분들이 이 동작을 실시하면

   효과가 더욱 커집니다.

   연예가중계에서 스타들 사진찍는 현장에 가보면

   연예인분들이 사진찍기 전에 푸쉬업같은 동작 하는 거 보신적 있죠?

   사진을 찍을 때 이 동작을 해주면

   안그래도 멋진 몸매가 더욱 근사해지는 효과를 얻기 때문에

   다들 하신답니다.

   물론! 운동을 꾸준히 해왔기 때문에, 더 효과가 커지는거죠.



미스터리 실험실- ‘초전도체로 사람 띄우기’

# 초전도체란 그저 평범하게 보이는 돌덩어리로

  평소에는 여느 물질처럼 자석에 반응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액체질소를 붓고 나면 전원을 주지 않아도 전등이 켜지고,

  자석에 반응을 해 이처럼 부상을 하게 됩니다.

  초전도체의 원리에 대해서는 여러 가정이 있지만,

  명확한 이유는 아직 모릅니다.


# 일반적으로 ‘초전도체’라고 하면 자기부상열차를 연상하는 데,

  초전도체의 가장 큰 장점은 에너지 저장에 있습니다.

  이유는 초전도체를 이용하면,

  에너지 손실없이 100%완전하게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이상적인 기술인 '초전도체 에너지저장'은

  우리나라가 세계 최정상입니다.


# 이 실험을 진행한 한국전력공사 성태현 연구원은

  미국인명기관인 ABI와 영국 세계인명기관인 IBC에

  ‘세계 위대한 인물 500인’, ‘세계 우수공학인 100인’으로

  2005년, 2006년에 연이어 선정된 세계적인 과학자입니다.

  이번 미스터리 실험을 위해 지난달부터 연구, 2달간 고생해주셨고,

  순수제작비 1억 5천만원 넘는, 초전도체를 제작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영화 <죠스>의 원작, 소설 <죠스>는

   우리나라에 (아가리)(으)로 소개됐다. (★★★★☆)

# 그 외 의역된 작품을 살펴보면,

 * ‘엉클톰스캐빈-Uncle Tom's Cabin’은 초창기 때

   <껌둥이의 설음> 으로 소개 되었습니다


 * 영화<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의 원제는‘As good as it gets’

   ‘그것만큼이나 좋다’이정도 해석이지만,

   영화의 느낌을 더 잘 살린 의역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 오역된 작품으로는

 * 영화 <장미의 전쟁>의 원제는 ‘The War Of The Roses’

   장미의 전쟁이 아니라 장미는 가문 이름이기 때문에

   ‘로즈가의 전쟁’이 더 맞는 뜻입니다.



조선시대, 파 밑동ㆍ식초ㆍ종이ㆍ술지게미는

   (목 맨 사체의 액흔을 확인)(할) 때 쓰였다. (★★★★★)

# 무원록(無寃錄) 이란?

  살인사건 조사에 대한 총설로 검시의

  도구 및 절차와 방법, 보고서 작성 방식 등이 실려 있습니다.

  하편에는 검시의 기준이 되는 사망 내용을 실었는데,

  익사 ·구타 ·중독 ·병환 등 22가지의 원인별로 구분하였으며

  필요한 경우 그 각각을 다시 구체적인 원인에 의해 자세히 나누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당시 검시는 부검이 아니라 겉면만 살피는 것이었으므로

  사망의 원인을 무원록을 참고해 판단했습니다.



◆ 스펀지선정 인기검색어

 1. 최규하 전 대통령 별세

 2. 월동준비

 3. 우울증에 좋은 음식

 4. 동전 도미노 동영상

 5. 이승엽 잔류

 6. 황진이 실제얼굴

 7. 머리 묶는 법

 

출처 : http://www.kbs.co.kr/2tv/enter/sponge/info/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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