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타짜의 길로 들어선 주인공이 전국 도박판을 떠돌며 경험하게 되는 일들을 재미있게 그려낸 책이예요. 총 22권까지 출간된 책인데 이건 영화에서 보여진 부분에 대한 부분인 '지리산 작두'편이예요. 영화도 보고, 책도 봤는데 둘 다 너무 재미있는 것 같아요. 이 책에는 두 작가와 영화 타짜의 최동훈 감독, 만화평론가 박석환의 대담이 실려 있어서 재미를 더해주는 것 같았어요. 영화를 재미있게 보신 분들이라면 책도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영화를 미리 맛보고 싶으신 분들도 후회하지 않으실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