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3회 스펀지 *


 

⊙ 캐나다 밴쿠버 차이나타운에는 (세계에서 가장 날씬)한 빌딩이 있다.

                                                                              (★★☆)

* 얇은 빌딩

 # 밴쿠버 차이나타운에 있으며, 높이 30m 고층건물 폭이 겨우 1.8m밖에 안 돼

    세계 기네스북이 공인한 세계에서 가장 날씬한 빌딩입니다. 


 # 1913년 원래 땅 주인이 자신이 건물을 지으려고 한 땅에 도로가 들어서 건물

    을 지을 수 없게 되자 나머지 땅에 건물을 지었던 것.


* 1/2번지

 # 중국인들이 세금을 적게 내기 위해 만들어 낸 1층과 2층 사이의 1/2층이며

    현재도 “00과 1/2번지” 와 같은 형태의 주소를 사용합니다.




◆ 초간단 스펀지 ‘너, 그거 아니?’

 

 * 바늘 귀 하나에 실을 50가닥 이상 꿸 수 있다.  

 * 맛있는 떡을 집에서 만드는 초간단 요리법이 있다.

  # 초간단 떡 만드는 방법입니다. 해보시면 정말 맛있습니다
   1. 시중에서 파는 찹쌀가루와 사이다를 1:1 분량(또는 1:1/4 분량)으로 넣고

      소금을 약간 넣어 약 1분간 섞어 줍니다

   2. 반죽에 랩을 씌운뒤 이쑤시개로 랩에 구멍을 뽕뽕 뚫어줍니다(안그러면 터

      질 수도 있답니다.)

   3. 전자레인지에 넣고 3-4분간 돌려주면 떡반죽이 완성됩니다

   4. 랩을 열고 손에 (혹은 1회용 비닐장갑을 착용하고) 약간의 참기름을 묻혀 원

       하는 모양으로 만든 뒤 각종 고물을 묻혀 드시면 됩니다.

  # 반죽에 인스탄트 커피가루를 넣으면 커피맛떡, 사이다 대신 파인애플쥬스를  

     넣으면 파인애플맛 떡이 됩니다.

  # 취향에 맞는 고물을 묻히면 더욱 맛있지만 그냥 먹어도 쫀득쫀득 맛있습니

     다!!!


 ⊙ 우리나라에는 (의사표현)하는 식물도 있다.(★★★★☆)

  # 신기한 관상용 목적보다는 식물도 인간처럼 아끼고 사랑하자는 의미에서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이 통조림에는 (하루만에 부화하는 알)이 들어 있다.(★★★★★)

 # 보통 알은 일주일 정도 있어야 부화가 가능, 올챙이도 알에서 부화하기 까지는

    일주일 정도 걸리는데, 알테미아는 단 하루 만에 부화!!!!

 # 성장한 알테미아는 밀봉이 된 곳에서도 무려 4년 동안이나 살수 있다고 합니

    다!!

 # 알테미아는 일종의 새우로 브라인 슈림프라고도 하며 갑각류 먹이로는 가장

    널리 알려졌으며 알을 건조시켜 통에 넣어 판매하고 있습니다. 주로 미국 남부

    지방의 염전 지대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 보통은 이 통조림을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 Mr.Lee 실험실 ‘목소리로 와인 잔 깨기’

 # 결코 쉽게 깰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유리, 와인잔을 깨기 위해서는

  1. 고유 진동주파수를

  2. 지속해서 내야하는데

   사람 목소리는 여러 진동수(주파수)가 계속 변해, 하나의 주파수만 계속 내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이 조건들이 다 맞는다고 와인잔이 무조건 깨지지는 않습니다.

   한 가지가 더 맞아야 하는데, 그것은 바로 유지한 진동주파수를

  3. 컵이 흔들려 깨질 정도의 음압, 즉 파워가 있어야 깨질 수 있는 것입니다.




1939년 미국 소설 'Gadsby'에는 (알파벳 e)가 없다.(★★★★☆)

 # 소설 Gadsby는 어네스트 빈센트 라이트가 5만개의 단어를 사용해서 165일

    만에 완성한 소설입니다.


 # 어네스트 빈센트 라이트는 ‘e'가 빠져야 한다는 스트레스 때문이었는지 이 책

    에 출판되던 해 66세의 나이로 죽었습니다.


 # 그 밖의 저서

  The Wonderful Fairies of the Sun (1896),

  The Fairies That Run the World and How They Do It (1903),      

  Thoughts and Reveries of an American Bluejacket (1918),

  -> 이것들은 “Gadsby"처럼 특별히 뭐가 빠진 건 아니고 모두 평범한 소설들입

      니다!!


 # 이 소설은 lipogram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스펀지에서 방송되었던 “ㄱ부터 ㅎ까지, 또는 A부터 Z까지” 다 들어가

    는 ‘팬그램’과는 달리 “lipogram”이란 일부러 알파벳 중 하나를 쓰지 않고 나머

    지 25개의 알파벳으로 문장을 써 나가는 것을 말합니다!!




◆ 스펀지선정 인기검색어

 1. 이해찬 총리 골프 파문

 2. 아카데미 시상식 의상

 3. 3월의 재밌는 기념일

 4. 세계의 축제

 5. 손목터널 증후군

 6. 미스터리 생명체

 7. 이치로 굴욕사건


출처 : http://www.kbs.co.kr/2tv/enter/sponge/info/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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