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군것질리뷰는 롯데삼강의 본미 야끼우동입니다.
2200원이라는 가격의 압박으로 못사먹고 있다가 오늘 큰맘먹고 사먹어 봤습니다(지지리 궁상 ㅠ_ㅜ)

오픈케이스, 우동면, 건더기, 액상데리야키스프, 오이피클, 가쓰오부시

만드는 방법은 간단, 종이용기 안에 우동면과 건더기를 넣고

액상 데리야끼스프를 넣어 줍니다. 그 뒤 뚜껑을 덮고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돌린 후에

소스가 잘 섞이도록 잘 비벼서 가쓰오부시를 뿌려주면 완성 '-'!


1. 우동면발이 좋았습니다. CJ의 우동면발이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느낌이라면 이쪽은 쫀득쫀득하니 씹히는 맛이
느껴지는 면발이로군요. 둘 다 좋지만 전 우동은 쫀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ㅠ-
2. 가쓰오부시도 양도 많이 들어 있어서 대만족, 뜨거운 면위에서 몸부림치는 가쓰오부시의 모습은 감동적입니다.
3. 소스는 데리야끼 소스라기보다는 우스터소스에 가까운 새콤달콤한 맛, 사실 야끼소바 소스에 가깝습니다;
(야끼소바가 우스터 소스, 야끼우동은 간장소스 아닌가요? on_)맛은 있지만 간이 쎈 편입니다.
4. 건더기는 그럭저럭. 코멘트 거리 없음(...)
2. 조리예대로 소스만 넣고 돌리니 비빌 때 약간 뻑뻑하고 짜더군요. 소스를 넣을 때 물을 약간
(큰 숟가락으로 2~3 정도?)부어주는 걸 추천합니다,

점수는 4점 정도? 냉장면 중에서도 보기 드믄 아이템이고 가격도 괜찮은 편이니 한번 먹어보세요:)


출처 : http://totheno1.egloos.com/d200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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