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음료리뷰는 기린의 오후의 홍차입니다. GS25에서 판매하고 있더군요.
일본에서 판매하는 밀크티계 제품 중에서는 제일 지명도가 높은 제품
저도 일본에 있을 때 자주 꽤 좋아했던 제품입니다.가격은 500ml 페트에 2800원












비쌋!!!


편의점에서 데자와 3개를 사먹고도 400원이 남는 돈입니다.
이번에 발매된 데자와 프리미엄이 250ml에 2000원인 걸 생각하면 저렴하긴 하지만...

맛에 대해서. 데자와와 비교해 보면 홍차의 향이 풍부하고 달콤한 편, (그래봤자 인스턴트인 건 어쩔 수 없지만)
홍차의 맛이 진하게 느껴지는 게 좋더군요.하지만 가격대 성능비를 생각해 보면 데자와의 승리,
역시나 2800원의 벽은 높습니다. 간단하게 도식으로 표현하자면


데자와 프리미엄 <<<<<<< (넘을 수 없는 벽) <<<<< 양산형 데자와 <<< 오후의 홍차

가격대 성능비
데자와 프리미엄 <<<<<<< (넘을 수 없는 벽) <<<<< 오후의 홍차 <<<<(넘을 수 없는 벽)<<<<<< 양산형 데자와

일까요? 한마디로 말하자면 맛있긴 한데 비싸서 제 돈주고 먹으면 눈물나는 제품입니다.
밀크티 계열 음료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한번 체크해 보세요.


양 : 500ml
맛 : 4 점
단맛 : 3 점
부드러움 : 4 점
진한맛 : 2 점
총점 : 4
이 음료의 랭킹은
이정도면 맛있네입니다.
오늘의 음료 코멘트 :
파는 매장이 별로 없어 데자와를 즐기지 못했던 전국의 10만 팬들에게 한가지 정보
동아오츠카 홈페이지 쇼핑몰에 가면 30개들이 한박스를 143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배송비는 무료!!! ...이래서야 마치 동아오츠카 판매사원 같군요:P



출처 : http://totheno1.egloos.com/d200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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