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워터스

Waters
감독 니시무라 료
출연 오구리 순, 마츠오 토시노부, 스가 타카마사
장르 로맨스, 멜로, 드라마 시간 109분 개봉 9월 14일
각자 ‘사정’있는 꽃미남 젊은이 7명이 바닷가에 자리한 호스트클럽으로 오게 된다. 보증금마저 점장의 사기로 잃게 되지만 건물의 주인에게서 클럽운영권을 위임받았다. 그들만의 비즈니스가 시작된 것이다.‘워터스’는 일본에서 호스트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최초의 영화이다. 최근 일본 내에서 그려지는 ‘호스트’는 퇴폐적 이미지가 아닌 상실감을 느끼는 여성들을 위로해주는 이미지로 다뤄진다. 그들에게 클럽이란 좌절했던 청춘을 희망으로 채우는 무대일 뿐. 그러나, 진부하고 식상한 결말에서 탈피하지 못하니 감독의 자기만족이 돼버렸다.

B 간혹 터지는 폭소에 겨우겨우 턱걸이로 합격 (재은)
C+ 유치뽕짝 오바액션과 느끼멘트로 점철된 여성용 팬서비스 (희연)

정재은 학생리포터 jmanduj@naver.com

출처 : http://www.naeilshot.co.kr/news/view.asp?num=2061&Sfield=&Sstr=&page=1&cate_news=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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