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음료리뷰는 롯데의 나를 가꾸는 습관 오늘의 차입니다.(...이름한번 길다 on_)
가격은 370ml 페트제품이 편의점에서 1200원이네요.
패키지에 꽃이 예쁘게 그려져 있어서 쟈스민차 계열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17차랑 비슷한 혼합차 계열이더군요.
보리차와 우롱차를 베이스로 해서 녹차, 검정콩, 결명자, 현미, 둥글레,홍차잎, 율무, 치커리가 들어가 있습니다.
맛은 17차보다 순한 편, 보리차의 맛이 강해서 고소하고 산뜻한 느낌입니다.
그렇게 쓰지도 않아서 녹차를 싫어하는 분들도 쉽게 마실 수 있을 듯
이제품은 17차의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자기만의 색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후한 점수를 주고 싶은 제품
같은 혼합차 계열이지만 맛도 다르고, 개성있는 패키지 디자인으로 차별화를 꾀했습니다.
알루미늄 페트를 사용한 패키지디자인은 최고, 솔직히 디자인만으로도 4점은 줄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점수로 따지자면 4점 정도? 차종류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한번쯤 마셔봐도 좋을 듯.
P.S 후발주자의 경우 무리하게 선발주자를 따라하다가 패가망신하는 경우가 종종 있죠.
그 대표적인 예라면
ㅇㅅㅇ선차(...)가 있습니다.
출처 :
http://totheno1.egloo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