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주말이면 펼쳐지는 다인의 필사적으로 밀린 리뷰하기 시리즈 제 일탄은 삼립의 고로깨왕(매콤칠리맛)입니다.
gs25에서 고로깨시리즈를 사면 900원짜리 쪼꼬우유를 덤으로 준다고 어떤분이 덧글로 제보해 주셔서
gs에서 살까 했는데 저희 동네 gs25에는 고로깨가 다 떨어졌다더군요.







GS에 절망했다...o<-<

...그래서 그냥 세븐에서 샀습니다(...800원에 간식과 음료를 해결할 수 있는 기회였는데!!!)

일단은 오픈케이스.



속으로 들어있는 것은 햄, 칠리소스, 양파.칠리소스는 의외로 매콤한 편
칠리소스 특유의 매콤달콤한 맛이 아닌 불닭소스같은 얼얼한 매운맛입니다.
매운맛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만족스러울 듯. 예전에 발매됐던 같은 회사의 점보칠리고로깨 보다는
소스도 푸짐하고 기름기도 덜합니다. 그런데 지난번에 먹었던 돈까스 고로께보다는 기름기가 많더군요.
역시 그떄는 두끼 굶고 먹어서 맛있게 느껴진 건가;

점수는 3점 정도? 느끼하고(...) 매콤한 간식이 먹고 싶으면 체크해 보세요.

출처 : http://totheno1.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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