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5회 스펀지 *


유리병은 (실)(으)로도 자를 수 있다.  (★★★★)

 # 비커나, 샬레 같은 경우, 뜨겁게 하고 차갑게 하는 것을 자주 반복해도

    다른 유리병처럼 깨지지 않는데... 그럼 이것은 유리가 아닐까요?

    정답은 유리가 맞습니다~!!


 # 이 과학 실험도구로 쓰이는 유리의 경우 일반적으로 쓰이는 유리에 비해서

   열팽창률이 반 정도 감소하는 유리를 사용하고,

   특별히 고온에서 쓰일 경우 열팽창률이 더 작은 glass ceramic(글라스 세라믹)

   같은 특수 유리들이 사용되기도 합니다.

   이 glass ceramic은 우주 왕복선의 창문에 들어가는 유리로도 사용되죠.


 # 어린이들은 절대 혼자서 실험하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가장 많이 타려면 (벽에 붙어)(해)야 가능하다.

(★★★★☆)

 # 엘리베이터의 무게를 좀 더 정밀하게 감지하기 위해서

   대형엘리베이터에는  무게 감지 스위치를 두개나 네개로 늘린 것도 있고,

   최신식 엘리베이터는 무게 감지센서를 천정에다 달아서,

   사람이 타고 있는 상자(카)의 총 무게를 감지하는 식으로

   위치에 따른 편차를 줄이고 있습니다.


 # 오늘 실험은 엘리베이터 무게 감지에 관한 원리를 설명하기 위한

   실험이었으니, 여러분은 안전하게, 올바른 방법으로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세요.



2002년 꼴찌 월드컵에서 부탄은 (감독)없이 승리했다. 

(★★★★☆)

 # 네덜란드의 영화제작사인 케젤스 크라머사가 후원한 이 경기는,

    피파에서 국제경기, 즉 A매치로 인정하며

    잉글랜드 축구협회에서 심판까지 파견하며 지원했다.


 # 경기가 열렸던 부탄의 수도 rrere팀부는 해발 2,550m의 고산지대.

    몬세라트의 패인을 고산병 때문이라고 하기도 한다.


 # 강병찬 감독은 연세대(70학번)시절부터 국가대표(73~78년)로 활동했고,

    87년에는 국가대표 코치를 역임했다.

    87년부터 93년까지 상업은행 감독으로 활동했다.


 # 부탄은 강감독이 한국에서 투병 중이던 기간에도 감독 자리를 비워두었니,

    쾌차하면 돌아오라고 계속 연락을 해왔고,

    끝내 경기 때까지 감독의 자리를 비워두었다. 



(폭탄을 터트리)(하)는 곤충도 있다.  (★★★★★)

 # 야행성으로 낮에는 돌이나 낙엽 밑, 또는 흙 속에 숨었다가

    밤에 나와서 다른 벌레를 잡아먹는다. 잡식성으로 썩은 고기를 좋아한다.


 # 냄새물질을 만드는 분비샘을 갖고 있어서

    하이드로퀴논과 과산화수소를 분비하여 이를 저장고에 일단 저장하였다가

    필요시 소량을 그 다음의 조그만 반응실로 내보낸다.


 # 위험을 느끼면 이 독가스를 내 뿜는데, 폭발 때 화염처럼 소리도 크고

    고온으로 순간적으로 따끔하고 화상의 흔적처럼 자국이 남긴다.



스펀지 연구소 ‘삶의 마지막 세리머니’

 # 유언을 할 때 법적 효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1) 사망 직전, 망인이 변호사가 불러주는 내용에 ‘음’ ‘어’라고 대답한 경우.

    2) 자필유언장에 날인이 없는 경우.


 # 가장 짧은 유언은,

    독일의 칼타우쉬 ‘모든 것을 아내에게’라는 뜻의 체코어, 'Vse Zene’!!


 # 세상에서 가장 긴 유언은,

    미국의 프레데리카 쿠크 부인이 남긴 것으로,

    무려 9만 5940단어로, 4권의 책으로 되어 있다.



◆ 스펀지선정 인기검색어

  1. 노르웨이 전

  2. 5.31선거

  3. 슛돌이 해체

  4. 츄파카브라

  5. 44사이즈 열풍

  6. 이승엽 홈런

  7. 채운현상

출처 : http://www.kbs.co.kr/2tv/enter/sponge/info/index.html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