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nlieue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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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피에르 모렐 출연 다비드 벨, 시릴 라파엘리 장르 액션 시간 85분 개봉 8월 2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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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우범지대 13구역을 다른 도시들로부터 격리시키기 위해 거대한 벽을 쌓는다. 레이토(다비드 벨)는 13구역의 범죄자 타하로부터 도시를 지키려는 수호조직의 보스다. 타하에게 동생을 빼앗긴 레이토와 미사일 해체 명령을 받은 특수요원 다미엔(시릴 라파엘리)은 함께 13구역으로 잠입한다. 영화는 ‘옹박’에서 월드 프로듀서로 참여했던 뤽 베송 감독이 제작과 각본을 맡아 화제가 됐다. 대본은 야마카시로 알려진 익스트림 스포츠 ‘파쿠르(강인한 영혼과 신체)’ 창안자와 무술감독 출신 배우를 염두에 두고 씌어졌다. 영화는 두 주인공의 이력만큼이나 화려한 볼거리를 자랑한다. 순도 100% 리얼액션을 지향하는 영화는 높은 건물에서 뛰어내리는 장면이나 자동차를 뛰어넘는 등의 액션을 와이어, 스턴트, 컴퓨터 그래픽 없이 해내 ‘야마카시’와 ‘옹박’의 액션을 압도한다. 일당백의 격투는 살짝 어이가 없지만 그것이 이 영화의 볼거리다. 그들의 시원시원한 점프로 막바지 무더위를 날려줄 수 있다면, 리얼액션 두 팔 벌려 환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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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열혈남아 액션본능 짜릿짜릿 리얼쾌감 (재은) C 액션만 '옹박', 그것 빼면 쪽박? (동명) C+ 액션은 화끈하나 스토리가 맹맹한 걸 보니 뤽 베송도 이제 늙었다 (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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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은 학생리포터 jmanduj@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