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유실물

遺失物
감독 후루사와 켄
출연 사와지리 에리카, 와카츠키 치나츠
장르 액션
시간 88분
개봉 7월 27일
나나(사와지리 에리카)와 동생 노리코는 지하철역에서 타카시를 만난다. 타카시는 역에서 패스를 주워 자신이 곧 죽게 될 거라는 말을 들었다며 무서워하지만 나나는 농담일 뿐이라며 안심시킨다.‘유실물’은 일본을 대표하는 공포영화 감독 구로사와 기요시의 조감독 출신의 후루사와 켄의 첫 번째 작품이다. 영화 초반 인물들과의 관계가 맞물려 가는 과정은 소재를 잘 살려 나름대로 흥미롭게 보이기도 하지만, 영화가 끝날 즈음 나오는 황당무계한 설정들은 초반의 매력을 무색케 하며 공포영화를 보는 이로 하여금 실소를 자아해 낸다.

D 내 시간을 “돌려줘…” (동명)
D 책임감 결여, 아이디어 고갈, 제작비 부족 (재은)

문동명 학생리포터 playamoon@naver.com

 

출처 : http://www.naeilshot.co.kr/news/view.asp?num=1985&Sfield=&Sstr=&page=1&cate_news=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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