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얼음왕국 - 북극의 여름 이야기

La Planete Blanche
감독 띠에리 피아따니다, 띠에리 라고베르트
목소리 출연 손범수
장르 다큐멘터리, 드라마
시간 77분
개봉 7월 13일
아름다운 얼음왕국, 북극. 겨울의 어둠이 걷히고 봄이 열리고 이윽고 여름이 그 얼굴을 내민다. ‘얼음왕국’은 계절의 변화에 정직하게 반응하는 북극의 수많은 생명체들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다시 한번 자연의 위대함에 탄복하게끔 한다. 그리고 이 감동을 50년 후에 사라질지도 모르는 북극의 운명에 대한 경각심으로 모으면서 힘 있는 메시지를 획득한다. 내레이션을 맡은 손범수를 비롯해 평소 귀에 익은 성우들의 목소리는 재미를 더한다.

B+ 여름에 북극 다큐 한 편, 열 공포영화 안 부럽다

문동명 학생리포터 playamoon@naver.com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