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언더월드 2:에볼루션

Underworld: Evolution
감독 렌 와이즈만
출연 케이트 베킨세일, 스캇 스피드맨, 빌 나이히
장르 액션, 판타지
시간 106분
개봉 2월 23일
뱀파이어, 늑대인간에게서 또 다른 돌연변이인 혼혈인간이 등장하고 그들의 위력은 ‘유일무이’하다. 셀린느역의 케이트 베킨세일도 한 층 더 거칠다. 역동적 액션을 따라 분주히 움직이는 카메라 워크는 캐나다의 거대한 자연을 배경으로 고독한 생명체들의 혈투를 고스란히 담아낸다. 혼혈인간인 마이크와 뱀파이어 여전사 셀린느는 자신들을 지키기 위해 두 종족 모두에게 쫓기는데 그것은 흥건한 피의 양으로 표현되며 현란한 특수효과와 함께 지나친 가시적 자극을 준다. ‘반헬싱’의 유머러스한 액션이나 매트릭스의 세련된 액션, 그 어느 것도 아니다.
B 부담스럽게 과도한 현란함, 유혈낭자함
이수빈 학생리포터 fantastic9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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