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이온 플럭스

Aeon Flux
감독 캐린 쿠사마
출연 샤를리즈 테론, 마튼 초카스,
조니 리 밀러
장르 액션, SF
시간 92분
개봉 6월 22일
인류의 99%가 바이러스에 의해 사망한 미래 세계, 살아남은 1 퍼센트의 인간들은 과학자 굿차일드 가문에 의해 만들어진 이상적 도시 브레그나에서 살아간다. 겉으로는 평화로워 보이는 이 세계는 사실 비밀리에 사람들이 실종되는 등, 보이지 않는 위험에 처해 있다. 이에 따라 저항군 모니칸은 지도자 트레버(마튼 초카스)를 암살하기 위해 최고 전사 이온(샤를리즈 테론)을 보내지만, 그녀는 트레버를 본 후 이유를 알 수 없는 공황 상태에 빠진다.
영화 초반, 샤를리즈 테론이 과도한 사이버 패션을 선보이며 미녀 전사가 등장하는 눈요깃거리 감으로 비춰질 가능성을 낳았으나, 창의적으로 묘사된 미래 도시의 모습을 보는 것은 즐겁다.

B 허무 맹랑 액션, 그러나 돋보이는 상상력 (영엽)
B 상상력 풍부한 어린이, 다소 산만합니다 (수빈)

장영엽 학생리포터 schkolade@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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