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오멘

The Omen
감독 존 무어
출연 리브 슈라이버,
줄리아 스타일즈,
미아 패로우
장르 공포, 스릴러
시간 109분
개봉 상영중
자신의 아이가 유산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쏜(리브 슈라이버)은 한 신부의 도움으로 같은 시각 태어난 아이를 입양한다. 그리고 아이의 여섯 번째 생일날, 유모가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1976년 처음 선보인 이래 숱한 화제 거리를 제공한 ‘오멘’은 네 편의 속편을 출시하며 오컬트 무비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존 무어 감독이 새롭게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는 오리지널 버전과 아주 사소한 차이를 제외하고는 거의 똑같다. 그러나 신선하지 못한데다 서스펜스까지 현저히 떨어지는 이 작품은 리메이크의 의도가 과연 무엇인지 의심스럽게 한다.

C ‘오멘’이 아니라 ‘오 마이 갓’

장영엽 학생리포터 schkolade@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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