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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 시티는 F.R.A.T(특수 비밀경찰 조직)의 보호 아래 미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거듭난다. 그러던 어느 날 원인을 알 수 없는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이 사건에 F.R.A.T이 연루됐다고 생각하는 신참기자 폴락(저스틴 팀버레이크)은 편집장(모건 프리먼)과 함께 수사에 나선다. 저스틴의 첫 영화 출연임과 동시에 최고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낳았던 이 영화는 작품 하나하나의 구성이 유기적이지 않을 경우 어떠한 상황을 초래하는지 절실히 깨달을 수 있는 본보기가 될 것이다. 팀버레이크는 그렇다 치고, 실력을 이미 검증받은 배우들의 감초 연기조차 효력을 발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 영화 자체에 대한 문제제기가 불가피하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