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e with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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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클레망 비고 출연 로렌 리 스미스, 에릭 발포 장르 드라마 시간 92분 개봉 5월 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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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분방한 레일라(로렌 리 스미스)는 진정한 사랑을 느껴본 적이 없다. 그런 그녀 앞에 갑자기 나타난 데이비드(에릭 발포)에게 레일라는 처음으로 두근거리는 감정을 가진다. 제 10회 부산영화제 월드 시네마 부문으로 처음 소개된 이 영화는 과도한 선정성을 이유로 제한상영가를 받았다. 제목 그대로 ‘눕는’ 장면이 자주 등장하고, 여주인공이 포르노를 보며 자위하는 모습 등이 파격적이라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이미 심의를 통과한 여러 예술 영화들과 비교하자면 소문만큼 선정적이지는 않다. 격정적 사랑을 다룬 영화들이 흔히 그렇듯 ‘라이 위드 미’ 역시 ‘사랑은 육체적인 관계를 초월한 무엇’이라는 데에 초점을 두고 있지만, 보여주는 것 이상의 깊이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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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더니! (영엽) C+ 매끈한 몸매 빼곤 볼게 없군요 (수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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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엽 학생리포터 schkolade@hot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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