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책임지지 못할 사랑이라면..함부로 타인에게 당신의 사랑을 보여주지 마세요..당신의 무책임한 행동에한 영혼이 상처받을지도 모를테니까... 사랑한다는 말을해도 될까요?이제는 예쁘나요?보고싶죠?그래도... 나도 작은 마음 하나만으로도 벅차오르는 걸요.사랑이란것이 이렇게 예쁜건지는 저도 몰랐네요.한사람을 오랫동안 기다린 마음이 이런건걸까요?이제는 아프게 하지말아요.이제는 숨박꼭질하지 말아요.사랑해요내 모든 걸 받쳐 사랑한 당신 ..사랑해요.우리 시간이 조금만 지난 후에 함께해요.우리 이제는 떨어져 있지 말아요.아직은 시간이 많아요.눈앞에 것만 바라보지 말고 멀리 더 멀리 봐요.이제는 아프게 하지 않을께요.이제는 질투 느끼게 하지않을께요.사랑한다고 말해도 될까요?이젠 되죠?"나의 연인은..나의 손을 놓지 않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다..어디에서든..어떤 모습으로든..나의 손을 잡아줄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미안하다는 말도..사랑한다는 말도..표현못하는 사람일지라도..나의 손을 잡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나의 사랑이 진심임을 아는 사람이라면..나의 손을 쉽게 놓지는 않을테지...나의 손을 잡아줄 수 있는 그러한 사람이나의 연인이 되어주었으면 좋겠다... "당신이 좋아집니다친구처럼 다가온 사람 웃는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언제나 날 이해해 줄 것 같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그런 당신이 좋아집니다.단둘이 커피를 마실 때 맑은 미소를 보내주는 사람한적한 공원에 함께 있을 때 날 편하게 대해주는 사람이유 없이 내가 웃고 있어도 말없이 마주 웃어 주는 사람그런 당신이 참 좋아집니다.연인이 아니어도 연인처럼 느껴지는 사람늘 친구로 가까이 두고 싶은 사람 함께 저녁 시간을 보내고 싶은 사람술에 취한 당신을 집에 바래다주고 싶은 사람그런 당신이 난 좋아집니다.당신은 늘 내 시선이 닿는 곳에 부르면 곧 달려올 수 있는 곳에그렇게 가까운 곳에 살았으면 좋겠습니다.내 마음 한 곳에 오래도록 지금처럼 살았으면 좋겠습니다.시집 “당신이 좋아집니다” 中 지혜가 깊은 사람은 자기에게 무슨 이익이 있을까 해서,또는 이익이 있으므로 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사랑한다는 그 자체 속에 행복을 느낌으로 해서 사랑하는 것이다..- 파스칼 - ♬ 임재범 - 고해
만일.. 책임지지 못할 사랑이라면..함부로 타인에게 당신의 사랑을 보여주지 마세요..당신의 무책임한 행동에한 영혼이 상처받을지도 모를테니까... 사랑한다는 말을해도 될까요?이제는 예쁘나요?보고싶죠?그래도... 나도 작은 마음 하나만으로도 벅차오르는 걸요.사랑이란것이 이렇게 예쁜건지는 저도 몰랐네요.한사람을 오랫동안 기다린 마음이 이런건걸까요?이제는 아프게 하지말아요.이제는 숨박꼭질하지 말아요.사랑해요내 모든 걸 받쳐 사랑한 당신 ..사랑해요.우리 시간이 조금만 지난 후에 함께해요.우리 이제는 떨어져 있지 말아요.아직은 시간이 많아요.눈앞에 것만 바라보지 말고 멀리 더 멀리 봐요.이제는 아프게 하지 않을께요.이제는 질투 느끼게 하지않을께요.사랑한다고 말해도 될까요?이젠 되죠?"나의 연인은..나의 손을 놓지 않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다..어디에서든..어떤 모습으로든..나의 손을 잡아줄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미안하다는 말도..사랑한다는 말도..표현못하는 사람일지라도..나의 손을 잡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나의 사랑이 진심임을 아는 사람이라면..나의 손을 쉽게 놓지는 않을테지...나의 손을 잡아줄 수 있는 그러한 사람이나의 연인이 되어주었으면 좋겠다... "당신이 좋아집니다친구처럼 다가온 사람 웃는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언제나 날 이해해 줄 것 같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그런 당신이 좋아집니다.단둘이 커피를 마실 때 맑은 미소를 보내주는 사람한적한 공원에 함께 있을 때 날 편하게 대해주는 사람이유 없이 내가 웃고 있어도 말없이 마주 웃어 주는 사람그런 당신이 참 좋아집니다.연인이 아니어도 연인처럼 느껴지는 사람늘 친구로 가까이 두고 싶은 사람 함께 저녁 시간을 보내고 싶은 사람술에 취한 당신을 집에 바래다주고 싶은 사람그런 당신이 난 좋아집니다.당신은 늘 내 시선이 닿는 곳에 부르면 곧 달려올 수 있는 곳에그렇게 가까운 곳에 살았으면 좋겠습니다.내 마음 한 곳에 오래도록 지금처럼 살았으면 좋겠습니다.시집 “당신이 좋아집니다” 中 지혜가 깊은 사람은 자기에게 무슨 이익이 있을까 해서,또는 이익이 있으므로 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사랑한다는 그 자체 속에 행복을 느낌으로 해서 사랑하는 것이다..- 파스칼 -
♬ 임재범 - 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