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락 사과맛 350mlP, 롯데.

일부러 제목을 조금 길게썼습니다. 고아라양이 나오는 보일락 말락 아일락~ CM 덕분에 전국에 있는 군인들이
CM 나오는 시각을 외우고 있다는 것은 뭔가 오버성 짙은 멘트입니다만,

하여간 '보이는 투명 용기'에 들어있다는 것으로 독특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롯데칠성음료의 아일락입니다.
마트 돌다보니 페트제품이 있어서 마셔보았습니다.

탄산이 고팠던 탓인지, 잘 냉장한 상태의 페트병 뚜껑을 따고 마신 첫 모금이 알싸한게 강한 탄산맛이 나더군요.
원래는 분명 저탄산 음료일 것 같습니다만... 맛있었습니다. 페트제품은 사과맛, 오렌지맛, 파인맛이 있어요.

요즘 페트와 캔의 용기규격이 작아지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트렌드에 맞춰 350ml는 적당하다고 생각하네요.
아일락은 처음입니다만, 드셔보셔도 부담없을 것 같은 과즙탄산음료네요

 

http://dorying.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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