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리핑: 10개의 재앙 The Reaping

리핑: 10개의 재앙 The Reaping
감독 스티븐 홉킨스
출연 힐러리 스웽크, 데이비드 모리시, 안나소피아 롭
장르 공포, 스릴러
시간 99분
개봉 4월 19일
수단에서의 선교 활동 중 남편과 딸을 잃고 신앙에 대해 회의를 품은 캐서린(힐러리 스웽크)은 기적을 과학적인 현상으로 증명해 명성을 쌓아가던 중 자신의 마을에서 일어나는 재앙에 대해 알아봐 달라는 남자 더그(데이비드 모리시)를 만난다. 잘못된 종교관이 대중을 선동하는 현상을 주요소재로 다루었으나, 영화는 기본적으로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힘든 기현상들을 전제로 하기에 현실과 기적, 그 어느 쪽에도 무게가 실리지 못한다. 미국 개봉 당시 혹평과 호평이 크게 엇갈렸으나, 여기가 서구사회가 아닌 이상 그저 킬링타임용으로 보기엔 적당하다.

C+ 의미는 빼고 재미만 보세요

손호영 학생리포터 treetalks@naver.com


 

http://www.naeilshot.co.kr/news/view.asp?num=2416&Sfield=&Sstr=&page=1&cate_news=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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