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타민 스페셜! “알고 먹어야 약이 되는, 약!” - 탈모치료제 >>

1. 탈모자가진단
① 아침에 일어난 후 베개나, 머리감은 후 배수구에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있다?
② 예전에 비해 이마가 넓어졌다?
③ 머리카락이 가늘고 힘이 없다?
④ 두피가 가렵고 비듬이 생긴다?
⑤ 친가와 외가 가족 중에 탈모인 분이 있다?
▶ 0-1개일 경우 => 정상 모발
▶ 2-3개일 경우 => 주의를 요함
▶ 4-5개일 경우 => 의사와 상담 요망

2.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
① 하루에 50~70개 정도는 정상. 100개 이상 빠질 경우에는 병적인 탈모이다. 보통 아침에 일어난 후 베개나, 머리감고 배수구에 머리카락이 한움큼 있다면 탈모를 의심해야 한다.
② 40~50개 정도 모발을 부드럽게 5~6번 정도 당겨봤을 경우 1~2개면 정상. 할때마다 2~3개 이상이면 탈모가 진행된다고 볼 수 있다.

3. 이마 모양
① 남성은 이마 선을 따라 M자 형태의 탈모가 시간이 갈수록 머리 안쪽으로 두드러지는 양상으로 발전한다. 남성이 M자형이나 윗머리가 완전히 벗겨지는 양상으로 탈모!
② 여성의 경우 이마의 헤어 라인은 유지되면서 주로 정수리 부위의 머리 숱이 적어지면서 탈모가 일어나는 것이 특징이다. 남녀 모두 과거에 비해 머리숱이 적어졌다면 탈모를 의심해야한다.

3, 머리카락 굵기
① 원래 가는 것은 상관이 없지만, 원래 굵었던 것이 가늘어 지는 것이 문제이다. 탈모가 진행 중인 머리카락은 솜털처럼 두께가 가늘어지고 색깔도 옅어지는 것이 특징.
② 머리카락이 가늘어 지는 이유는 탈모가 진행함에 따라 모발의 주기가 점점 짧아지게 되고 머리가 채 자라기 전에 머리가 빠지게 되는 악순환이 계속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모낭의 주기가 짧아지는 것은 남성호르몬인 DHT의 작용에 의해서 발생한다.

4. 비듬
① 비듬이 심하게 생기는 것을 의학용어로 지루피부염이라고 한다 이런 지루피부염이 탈모를 악화시키는 한 요소가 되며 심한 두피의 염증이 탈모를 유발하기도 한다.
② 최근 연구에 의하면, 모든 탈모환자의 모낭에는 미세한 염증소견이 발견되며, 탈모 환자에게는 염증을 쉽게 일으키는 유전자가 많이 발현이 됨을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이런 지루성 피부염 증상이 나타나면 방치하지 말고 치료를 받고 꾸준히 관리해야 탈모로 이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5. 가족력
① 탈모의 가장 큰 원인은 가족력! 유전 가능성은 50%, 유전적 요소가 있다하더라도 100% 다 탈모로 발현되는 것은 아니다.
② 가족력 보다는 스트레스, 두피와 모발 관리 불량, 과다한 피지 분비, 영양불균형 등이 탈모를 부추기는 것으로 자신의 생활습관을 바로 잡는 것이 우선이다.

6. 탈모치료 1단계 - “바르는 약”
① 1단계는 초기 탈모.
② 탈모인지 아닌지 긴가민가 한 상태로 이마 양쪽 가장 자리를 따라 탈모가 시작되고 앞머리선은 정상이다. 이때는 고민할 필요없이 바로 바르는 약을 사용해야 한다. 효과는 너무 서두르지 말고 6개월 정도는 기다려봐야 한다.

7. 탈모치료 2단계 - “먹는 약”
① 2단계는 중기 탈모!
② 앞이마 선이 뒤로 후퇴하면서 정수리 부분에도 탈모가 생기게 된다. 이때는 먹는 약이
효과적으로 탈모진행을 멈추게 할 뿐 아니라 다시 머리가 자라게 한다.
③ 머리카락이 완전히 빠져 모낭이 위축된 곳은 상대적으로 약효가 떨어질 수 있다. 이때도 6개월 정도는 치료효과를 기다려 봐야한다.

8. 탈모치료 3단계 - “모발 이식”
① 3단계는 말기 탈모!
② 3단계에는 약물효과 치료가 극히 적다! 모발이식술 시행하든지 또는 가발을 해야 하는데 모발이식술은 탈모가 일어나지 않은 자기의 뒷머리 부위에서 모낭을 떼어내 탈모 부위 두피에 모낭을 하나씩 심는 방법이다.
③ 심어둔 머리는 약 3개월후에 빠진 다음 다시 자라나서 원하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는 최소한 6개월은 기다려야 한다. 앞머리선이 무너진 경우에는 만족도가 매우 높지만, 심을 수 있는 개수의 제한이 있고, 일반적으로 밀도가 정상모발보다는 낮아서 정수리쪽에는 효과가 떨어지는 편이다.

9. 탈모치료제를 먹으면 정력이 약해진다? =? 정답은 X!
① 많은 남성들이 탈모 치료를 꺼리는 이유가 바로 성기능 때문! 하지만 먹는 약이 성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건 1%미만이다.
② 탈모치료제는 만 24시간만 지나면 약물의 98%가 소변이나 대변으로 빠져나가서 다른 곳에 축적되지 않는다. 따라서 부작용이 있더라도 약복용을 중단만하면 24~48시간 이내에 원상으로 회복된다. 탈모치료제는 전혀 몸에 해롭지 않다.

10. 탈모치료제는 평생 먹어야 한다? => 정답은 O!
① 실제 탈모 환자 중에 병원에 와서 치료를 받으시는 분은 18%정도. 나머지는 집에서 민간 요법과 탈모 샴푸에만 의존한다. 하지만 이것으로는 전혀 탈모를 치료할 수 없다.
② 민간요법은 오히려 병을 더 키울 수도 있는 것으로 되도록 빠른 시기에 치료를 시작하면 머리카락도 새로 나오고 효과도 빨리 나타난다. 탈모가 많이 진행된 상태에서야 병원 오면 섬유화가 진행되어 딱딱하게 변하므로 효과도 적다.

11. 머리를 자주 감으면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 => 정답은 X!
① 머리를 감을 때 빠지는 모발은 2~3개월 전부터 빠질 준비를 하고 있던 모발들이다.
②2~3일에 한번 감으면 매일 빠질 머리가 2~3일에 한번 한꺼번에 빠질 뿐이다. 오히려 머리를 자주 감지 않으면 먼지와 땀으로 인한 노폐물이 모공을 막고 염증을 일으킬 수 있어 정상적인 모발 성장을 방해할 수 있다.

12. 빗으로 두피를 두드려주면 머리카락이 난다? => 정답은 X!
① 탈모 환자가 흔히 하는 오류가 쿠숀 브러쉬를 이용 아침,저녁으로 머리를 두드리는 것!
② 이는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될 수는 있겠지만 피지의 분비를 촉진하고 두피를 두껍게 만든다. 두꺼워진 두피는 피부 호흡을 방해하고 파괴된 모세혈관과 모낭세포는 오히려 탈모를 촉진시키므로 빗으로 두피를 두드리는 것은 좋지 않다.

13. 수퍼처방전 - “제대로 머리 감는 법”
① 머리에 물을 적시기 전에 빗질을 한다!
② 샴푸는 손에서 거품을 충분히 낸 뒤 머리에 바른다!
③ 린스는 절대 두피에 하지 않고 모발에만 한다!
④ 말릴 때에는 수건으로 모발을 비비거나 털지 말고 반드시 두드리듯 말린다!

< 자료출처 : KBS비타민 >

http://bbs2.kbs.co.kr/ezboard.cgi?db=2Tvitamin_notice&dbf=652&action=read&scenari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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