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고스트 라이더 Ghost Rider
| 고스트 라이더 Ghost Rid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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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마크 스티븐 존슨 출연 니콜라스 케이지, 에바 멘데스, 피터 폰타 장르 판타지, 액션 시간 110분 개봉 4월 1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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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절정의 모터사이클 챔피언 자니 블레이즈(니콜라스 케이지)는 아버지의 건강을 담보로 악마 메피스토펠레스(피터 폰타)에게 영혼을 팔고, 첫사랑 록산느(에바 멘데스)와도 이별했다. 자니는 메피스토펠레스의 숙적인 블랙하트를 제거하기 위해서 밤마다 ‘어둠이 내리면 초인적인 불(火)의 힘을 지니는 불멸의 영혼사냥꾼' 고스트 라이더로 변신한다. 만화 속에서나 등장할법한 유치찬란한 캐릭터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영혼을 팔아 악마의 자식이 되었지만, 정의를 지키기 위해 열심히 싸운다'는 기본 줄거리는 그 아무리 오락성이 목적인 영화라고 할지라도 너무 지루하고 식상하다. 조악한 CG효과에 힘입어 탄생한 고스트 라이더의 불타오르는 해골은 참으려 해도 참아지지 않는 실소를 유발하고, 이 영화를 위해 운동 꽤나 했다는 니콜라스 케이지의 복근도 영화를 살리기엔 역부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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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완전압박, 어이상실 (희연) D “쟈니!”를 부를 때마다 대답했다. “그래잔다!” (호영) D 자멸의 길을 걷는 과잉액션 (수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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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희연 학생리포터 elliott1979@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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