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제품이 처음 나왔을 때는 뭐 저런 걸 사나 싶었는데
우연히 한 번 써보고 생각보다 재미도 있고 도움도 될 것 같아서 구입하게 됐어요.
TV 광고에도 나와서 그런지 요새는 꽤 쏠쏠하게 이 제품 쓰시는 분들을 보는 듯.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의미없이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는 이 제품을 이용해서
조금이顫?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가격이 그렇게 싼 편도 아니고 프로그램도 구입하려면 추가로 돈이 들지만
개인적으로는 두뇌 트레이닝이랑 영어삼매경이 젤 좋은 듯^^
단순한 오락기라고 생각하면 비싼 거겠지만 내 두뇌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면 비싸지 않은 것 같아요.
전 핑크색 구입했는데 파스텔톤이라 촌스럽지 않고 예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