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뉴스]창작열을 불살라 보아요~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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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열을 불살라 보아요~●
스크린에 열정을 펼치고자 하는 이에게는 행복한 4, 5월이다. 제11회 PiFan(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판타스틱 단편 걸작선', 제6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 제4회 EBS 국제다큐멘터리 페스티벌 상영작 공모가 줄지어 기다리고 있기 때문. 10주년을 넘기며 변화를 꽤하고 있는 PiFan은 오는 4월 13일까지 단편작품을 모집한다. 접수작 중 35mm에 한하여 PiFan의 경쟁 부문인 ‘부천초이스'의 후보가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pifan.com을 참고. 대중과의 거리 좁히기에 성공하여 즐거운 나날 보냈던 미장센 단편영화제 모집은 4월 17일까지 이어진다. 사회드라마 ‘비정성시', 멜로드라마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코미디 ‘희극지왕', 공포와 판타지 ‘절대악몽', 액션 스릴러 ‘4만 번의 구타' 등 총 다섯 개의 국내경쟁부문이 마련돼 있다. ‘기존의 장르공식을 답습하기 보다는 장르의 상상력을 시험하고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작품을 발굴하는 것'이 심사의 목적이라고.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 mgff.org을 참고. 마지막은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페스티벌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EBS 국제다큐멘터리 페스티벌의 상영작 모집이다. 5월 31일까지 모집된 작품 중 선정된 작품은 EBS TV를 통해 방영되며, EIDF 경쟁부문인 ‘페스티벌 초이스'의 최종후보작으로 선정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eidf.org를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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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큐멘터리를 보러간다! ●
‘인디다큐페스티벌 2007'이 오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김동원 감독의 ‘송환'을 개막작으로, 쟈나라 구아쟈사민 감독의 ‘쿠바, 천국의 가치(사진, Cuba, the Value of Utopia, 2006)를 폐막작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홍대 카페 빵에서의 전야행사 ‘다큐, 음악이랑 정분나다'도 펼칠 예정. 다큐멘터리의 현재를 조망할 수 있는 해외 프로그램 ‘올해의 초첨'에서는 ‘디트로이트:한 도시의 폐허'를 비롯한 5편의 작품을 만날 수 있고, 6년간 인디다큐페스티발에서 상영되었던 국내 독립다큐멘터리 107편 중 선정된 12편을 상영하는 국내 프로그램 ‘인디다큐 시간여행'도 기대할 만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sidof. org를 참고. 한편 대학로에 위치한 예술독립영화관 하이퍼텍다에서는 기획전 ‘다큐멘터리의 힘'이 펼쳐진다. 오는 29일 ‘우리학교' 개봉에 힘입어 기획된 이번 행사는 ‘안녕 사요나라' ‘비상' 등 주목할만한 국내 단편 5편을 소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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