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쥬시튜브를 쓰면서 생각한 건 정말 지겹도록 양이 많다는 거였어요.
이것저것 바꿔가며 바르는 제게는 정말 다 쓸 수 있을까 싶을만큼 양이 많았던.
그러다가 결국에 다 쓰지 못하고 버리기도 하고 그랬는데
이런 식으로 작게 나오니까 비교적 덜 지겹게 쓸 수 있는 것 같아요.
본품 같은 경우에는 2만원이 넘는 가격때문에 부담스러워했던 분들도
샘플로는 저렴하게 만날 수 있으니까 부담없이 구입하실 수 있는 것 같구요^^
색상도 새빨간 색은 아니라 대부분의 분들이 부담없이 쓸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저처럼 기존의 쥬시튜브를 다 쓰지 못해 아까워하셨던 분들이나, 비싼 가격에 망설이셨던 분들이라면
하나씩 사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