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쏜다
| 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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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박정우 출연 감우성, 김수로 장르 드라마, 액션 시간 118분 개봉 3월 1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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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생활 맨 박만수(감우성)는 갑작스런 이혼과 부당한 해고 후 홧김에 저지른 노상방뇨로 경찰서에 끌려간다. 별난 전과자 양철곤(김수로)의 유혹에 못 이긴 그는 도주를 간행한다. ‘쏜다'는 법과 공권력, 관료조직과 고위층의 부패부터 사회의 무책임성까지 모조리 떠들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 영화이다. 그러나 영화 초반의 박만수의 억눌린 심리 묘사는 동강난 듯 허술하고 그로 인해 설득력이 떨어진 중·후반부는 그저 폭발한 감정의 나열처럼 느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수로표 코믹연기와 통쾌함, 억울함(혹은 뜨끔함)은 공유할 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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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석연치는 않아도, 쏜다면 쏜다! (호영) B 조금 식상한 이야기, 그래도 감수로는 신나게 달린다! (수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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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호영 학생리포터 in_azurblue@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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