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일루셔니스트

일루셔니스트 (The Illusionist)

감독 네일 버거
출연 에드워드 노튼, 폴 지아마티, 루퍼스 스웰, 제시카 비엘
장르 드라마
시간 108분
개봉 3월 8일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마술사 아이젠하임(에드워드 노턴)은 레오폴드 왕자(루퍼스 시웰)의 약혼녀인 소피(제시카 비엘)가 마술 공연을 돕기 위해 무대에 오르는 순간 혼란스러움과 반가움을 동시에 경험한다. 퓰리처상 수상 작가인 스티븐 밀하우저의 단편 ‘환상마술사 아이젠하임’을 영화화한 작품. 1900년의 비엔나를 재현한 시공간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마술 공연이나 에드워드 노튼의 안정감 있는 연기는 극에 활기를 불어넣지만 왕자와 마술사가 대결하는 원인인 ‘그녀’의 연기력은 도무지 신뢰가 불가능하고 단단히 홍보됐던 반전의 묘미도 실망스러운 수준에 그치고 말았다.

B 네 시작은 심히 창대하였으나 끝은 미약 하더라 (희연)
C+ 마술,사랑,+α, 세 마리 토끼를 놓치다 (수진)
C+ 지칠만큼 밍숭맹숭한 (호영)
안희연 학생리포터 elliott1979@hanmail.net

http://www.naeilshot.co.kr/news/view.asp?num=2346&Sfield=&Sstr=&page=1&cate_news=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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