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뉴스]젊은 상상! BUDi2007 작품 및 자원봉사자 모집 外
| 젊은 상상! BUDi2007 작품 및 자원봉사자 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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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부산 경성대학교 콘서트홀 등에서 개최예정인 전 세계 젊은이들의 디지털콘텐츠 축제 부산디지털콘텐츠유니버시아드가 기발한 작품, 열정적인 자원활동가를 모집한다. 작품모집은 경쟁부문인 픽션,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모션그래픽, 총 네부문에 해당하며 총 6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자원봉사자 모집분야는 상영관 운영, 자원봉사자 지원, 사무국 업무보조, 게스트 서비스, 행사기록, 총 다섯부문이며 오는 3월 2일부터 24일까지 지원을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budi.org를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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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욱 감독, 베를린에서도 괜찮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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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보이’로 제57회 칸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했던 박찬욱 감독이 이번에는 ‘싸이보그지만 괜찮아’로 베를린의 찬사를 받았다. 지난 8일부터 18일 독일 베를린에서 펼쳐진 제57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8대본상 중 하나인 알프레드 바우어상을 수상한 것. 그는 수상소감에서 아내에게 영광을 돌리며, “영화감독이지만 괜찮아”라는 재치있는 멘트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재중동포 장률 감독의 한불 합작영화 '히야쯔가르'가 극영화 경쟁부문에, 홍상수 감독의 '해변의 여인'과 이송희일 감독의 '후회하지 않아'가 파노라마 부문에,이윤기 감독의 '아주 특별한 손님'이 영포럼 부문에, '아이스케키'와 '천하장사 마돈나'는 제너레이션 부문에 초청됐다. 최고영예인 금곰상은 왕지안 감독의 중국영화 ‘투야의 결혼’에게 돌아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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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코미디 보러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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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예술영화관 필름포럼은 오는 28일부터 3월 7일까지 ‘일본 코미디 걸작선’을 마련, 9편의 작편을 상영한다. 요절한 천재감독 야마나카 사다오의 ‘백만냥의 항아리(1935)’ 난센스 코미디의 거장 오즈 야스지로 감독의 ‘오하요(1959)’부터, 근작 모리타 요시미츠 감독의 ‘가족게임(1983)’, 나카하라 슌 감독의 ‘12명의 마음약한 일본인(1991)까지 일본 코미디 영화 계보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filmforum.co.kr를 참고. |
http://www.naeilshot.co.kr/news/view.asp?num=2330&Sfield=&Sstr=&page=1&cate_news=mov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