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만 봐서는 그리 땡기지 않았는데 우연히 친구가 사용하는 걸 보고는 괜찮다싶어서 구입하게 됐어요.
일단 50개라는 넉넉한 숫자때문에 여기도 사용하고, 저기도 사용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평소에는 포스트잇을 붙여놓거나 붙였다 떼었다하는 테이프를 붙여놓곤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 먼지도 붙고 접착력도 떨어져서 아쉬웠는데 이 제품은 간편하고 반영구적이라 좋아요.
어떤 책갈피들은 종이를 눌러서 자국도 남고 어떤 때는 조금 찢어지기까지하는데
이 제품은 전혀 그런게 없어서 마음 놓고 쓸 수 있는 것 같아요.
무게도 그렇게 무겁지 않아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는 점도 좋은 것 같네요.
공부할 때나 책 볼 때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좋은 제품인 것 같네요.
주위에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선물용으로도 좋을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