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Bridge To Terabithia
감독 가보 크수포
출연 조쉬 허처슨, 안나소피아 롭
장르 모험, 판타지
시간 94분
개봉 2월 15일
평범한 소년 제스(조쉬 허처슨)는 새로 전학 온 신비로운 소녀 레슬리(안나소피아 롭)와 친구가 된다. 마음을 활짝 열고 상상만 하면 거짓말처럼 눈앞에 펼쳐지는 환상의 세계 ‘테라비시아’. 그들은 그곳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에서 꿈과 희망, 사랑과 눈물을 배워나간다. 얼마 전 개봉한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가 어른들을 위한 잔혹동화라면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는 아이들을 위한 성장동화에 가깝다. 최근 판타지 영화의 추세가 그러하듯 영화 속에 등장하는 판타지적 요소는 ‘현실도피’를 위한 강력한 수단이 된다. 어두운 현실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꿈을 꾸라는 것, 마음을 활짝 열고 상상하면 뭐든지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 익숙하긴 하지만 여전히 가슴 따뜻한 동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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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연 학생리포터 elliott1979@hanmail.net

http://www.naeilshot.co.kr/news/view.asp?num=2320&Sfield=&Sstr=&page=2&cate_news=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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