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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크루통 폴인러브 중 누가 보면 알바인 줄 알겠군요(...)


이번에 시킨 건 바다가재 비스큐(레귤러 2900원)과 포카치아(1000원)

바다가재 비스큐는 바다가재 토마토 스프쯤 되려나요?건더기로는 바다가재살이 들어 있습니다.
스프를 휘휘 저어 보면 냉동 바다가재살이 몇마리 올라오더군요(...)
새콤한 토마토와 해산물의 비릿한 맛이 잘 어울리는 스프입니다.

포카치아
어디서 납품을 받는 지는 몰라도 웬만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먹는 포카치아보다 맛나군요 'ㅅ'

스프 다 먹고 시간 때우기용으로 주문한 브랜드커피(1900원)
설명에 의하면 일본의 모모브랜드에서 로스팅한 원두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커피향이 진해서 좋았어요 1900원이면 저렴한 편이기도 하고 'ㅇ')


텡님이 선물해 주신 에그타르트랑 같이 맛나게 먹었답니다.

주문 가능한 음료가 브랜드 커피밖에 없다는 게 아쉽네요.우유나 오렌지주스가 포함되면 좋을 듯
여전히 가격대비 성능비 좋은 곳,여기에 맛들이면 스타벅스 따위는 안갈 것 같습니다(...원래 안갔지만)
다음에는 단호박스프에 도전해야겠습니다.아니,중화풍 스프도 꽤 땡기는데(중얼중얼)

http://totheno1.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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