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황후 花
| Curse Of The Golden Flow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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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장예모 출연 주윤발, 공리, 주걸륜 장르 드라마, 액션 시간 113분 개봉 1월 2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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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수비하던 원걸(주걸륜)왕자는 중양절 축제를 앞두고 황궁으로 돌아온다. 원걸은 황제(주윤발)가 처방한 탕약을 먹고 급속도로 병세가 악화된 황후(공리)의 건강을 염려한다. 황후의 건강이 황제와 깊은 관련이 있음을 알게 된 원걸은 반란을 도모한다. 450억 원 규모의 거대한 스펙터클과 금빛으로 빛나는 색채의 향연을 선보이는 이 영화는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뽐내는 공리의 신들린 듯한 연기나 후반부의 인상적인 인해전술로 초반의 지루함을 충분히 보상하지만, 지칠 줄 모르는 장예모 감독의 과도한 탐미주의는 이제 거부감 수준을 넘어 점점 무서워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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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90년대의 장예모 감독이 사무치게 그리워 (희연) B 99%의 자본과 1%의 영감 (동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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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희연 학생리포터 elliott1979@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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