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소녀X소녀
감독 박동훈 출연 임성언, 곽지민 장르 코미디 시간 80분 개봉 1월 2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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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공주파를 이끄는 날라리 세리(곽지민)는 같은 반 꽃미남 기찬을 좋아한다. 그러나 기찬이 모범생인 윤미(임성언)를 마음에 두고 있으며 윤미 또한 기찬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되고, 세리는 둘을 떼어놓기 위해 윤미는 날라리로, 자신은 모범생으로 거듭나는 역할 바꾸기 프로젝트를 감행한다. 코믹한 상황들과 그 때 그 시절을 추억하게 하는 고교생 캐릭터들은 나름대로 분투하고 있으나, 디지털 영화의 어색함과 초반의 재미를 끝까지 이어주지 못하는 이야기 구조는 찜찜하다 못해 불편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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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시작은 발랄하였으나 끝은 비루하더라 (수진) C+ 유치할거면 차라리 기발하던가 (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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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진 학생리포터 treetalk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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