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6회 스펀지 *
⊙전갈도 도망가게 만드는 (귀뚜라미)(이)가 있다. (★★★★☆)
# 대왕 귀뚜라미는 우리나라에서는 전혀 볼 수 없고,
전 세계에서 딱 한 곳, 인도네시아에서만 발견된다고 하는데...
그것도 1년에 한마리 볼까 말까 한 아주 희귀한 곤충이라고 합니다.
⊙물을 부으면 (눈)(이)가 되는 가루가 있다. (★★★★)
# 인공눈을 만드는 소디움 폴리 아크릴레이트 가루는
물을 흡수하는 특성을 이용해서
보온, 보냉 물품을 만드는데 이용된다고 합니다.
# 예를 들어서 운동선수들이 입는 조끼에
이 가루를 넣어서 차가운 물을 넣으면 차가운 조끼를 만들 수 있는데
이렇게 하면 운동선수들의 근육을 차갑게 만들어서
더 많은 힘을 낼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기능을 하는 옷을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 지금 이런 옷을 만드는데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 MR. LEE 실험실. 달리는 차에서 활쏘기
# 미스터리 실험실
우리가 버스를 타고 있는데, 버스가 멈추게 되면 관성을 느낍니다.
바로 몸이 앞으로 쏠리는 현상인데,
그 이유는 버스가 시속 100킬로미터로 달리고 있다면
버스 안에 있는 우리도 100킬로미터로 달리기 때문에,
버스가 멈춰지자 관성, 즉 원래의 속력을 유지하려는 성질 때문에
몸이 앞으로 쏠리는 것입니다.
# 그런데, 만약 시속100킬로미터로 달리는 버스에서
(그러니깐 버스안의 사람과 사람이 가지고 있는 화살은
이미 100킬로로 달리고 있는 것이죠!! )
시속 200킬로미터로 화살을 쏘면 화살의 속력은 어떻게 될까요?
# 이번 미스터리 실험실은 이런 의문에서 시작되었던 실험이었습니다.
## 방송 마지막 실험에서
공이 쏘아진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구르는 것은
자동차의 속도가 더 크기 때문입니다.
즉 자동차에서의 관성이 더욱 크기 때문에
앞으로 가려는 성질이 더욱 큰 겁니다.
◆ 셀프 스펀지
1. 인천 면현중학교 정건영 학생은 (귀를 접어 붙일 수) 있다. (1)
2. (나무젓가락)만 있으면 소스 봉지를 깔끔하게 뜯을 수 있다. (4)
3. 모자달린 점퍼로 (권투 장갑)을 만들 수 있다. (2)
1. 귀접어붙이는 학생
# 아무나 되는 게 아닙니다
# 교내 장기자랑 때 정건영학생이 선보인걸 보고
같은 반 학생이 제보해 준 것
2. 스프봉지 깔끔하게 뜯기
# 라면스프봉지를 손으로 뜯으면 비닐이 일어나서
지저분하게 뜯어지는 바람에 스프 부을 때 여기저기 튀는 경우가 많다.
# 게다가 특히 유성스프나 초밥용 간장을 뜯을 때 보면
반 이상은 쏟아버리는데 이럴 때 사용하는 방법!
3. 점퍼로 권투장갑 만들기
# 초등학생 제보자의 아이디어
# 웰빙 셀프 스펀지
# 꼭 점퍼에 모자가 달려있어야 한다.
⊙멀리있는 글자도 (안경 두 개)(하)면 읽을 수 있다.(★★★☆)
# 망원경 만드실 때, 근시안경(오목렌즈)을 반드시 눈 바로 앞쪽에 대시고,
그 앞에 원시안경(돋보기)을 대서 초점을 맞추셔야 합니다 ^^
# 주의할 점
괜히 어린이들 따라한다고
눈에 맞지도 않는 안경 이거저거 써보면 눈 버리니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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