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디지털 삼인삼색 2006 - 여인들
감독 다레잔 오미르바예프, 펜엑 라타나루앙, 에릭 쿠 장르 단편, 드라마 시간 107분 개봉 상영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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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남짓의 각 단편들은 ‘여인들’이라는 공통 테마를 가지고 있다. 다레잔 오미르바예프 감독은 소외돼 가는 남자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 ‘어바웃 러브(About love)’를, 에릭 쿠 감독은 상가포르의 사회적 이슈인 가정부를 소재로 사회고발성이 짙은 ‘휴일 없는 삶(No day off)’을, 펜엑 라쿠나리앙 감독은 비행기에서 만난 남녀가 지낸 12시간 20분 이라는 시간을 빛과 어둠으로 표현한 ‘12시간 20분(Twelve twenty)’을 선보인다. 영화는 실험정신이 두드러지고 주제의식이 잘 나타나 있지만, 교육용으로 제작된 영상물 같은 어색함은 쉬이 사라지질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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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주제의식 좋으나, 아직은 필름영화가 ‘더’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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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은 학생리포터 jmanduj@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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