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에라곤

Eragon
감독 스티펜 팡마이어
출연 에드워드 스펠리어스, 제레미 아이언스, 존 말코비치
장르 판타지, 드라마 시간 103분 개봉 1월 11일
작은 마을 카버홀의 17세 소년 에라곤(에드워드 스펠리어스)이 숲속에서 우연히 줍게 된 푸른 돌에서 용이 부화한다. 떠돌이 브롬(제레미 아이언스)으로부터 자신이 전설 속의 드래곤 라이더라는 말을 듣게 된 후, 절대 악 갈러토릭스(존 말코비치)로부터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드래곤 ‘사피라’와 모험을 떠난다. 원작이 성공했다고 해서 영화 또한 성공하리란 법은 절대로 없다. ‘에라곤’은 그 염두를 현실화 시킨 처절한 증거물이다. 기, 승, 전, 결이 나뉘지 않는 스토리 라인은 단순하다 못해 긴장감조차 없고, 더 이상 새롭지 않은 에라곤의 상상력은 판타지의 도태다.

C 에라이, 이런 에라곤 (재은)
C 에러군 (동명)

정재은 학생리포터jmanduj@naver.com


 

http://www.naeilshot.co.kr/news/view.asp?num=2250&Sfield=&Sstr=&page=1&cate_news=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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