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크리스마스의 악몽 3-D
| The Nighrmare Before Christmas 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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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헨리 셀릭 출연 대니 엘프만, 캐서린 오하라 장르 애니메이션 시간 87분 개봉 12월 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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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마을의 리더 잭 스켈리톤은 더 이상 새로운 것 없는 마을에 무료함을 느끼던 중 우연히 밝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마을에 가게 된다. ‘팀버튼의 크리스마스의 악몽’이 13년 만에 3D 입체영상으로 돌아왔다. 이전의 영화는 인형을 만들어 한 프레임 당 한 번씩 움직여 작업하는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이었다. 거기에 디지털기술을 더해 이전보다 생생한 인물들을 접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오리지널의 순수하고 펑키한 느낌을 최대한 살려 재창조되었기 때문에 거부감이 없다. 그리고 새로운 사실하나, 지금까지의 3D는 두 개의 영사기를 사용, 오른쪽과 왼쪽의 영상을 따로 따로 쏴서 번갈아 보여주는 것으로 입체감을 만든 반면, 이 영화에서는 한 개의 영사기를 사용해 오른쪽과 왼쪽의 영상을 번갈아 보여준다. 그래서 관객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왼쪽 눈으로는 오리지널 영상을, 오른쪽 눈으로는 3차원의 입체영상을 보게 된다. 3D영상에는 자막을 넣을 수 없어 더빙이다. 어린 시절 아련함을 잊지 못한 관객이라면 두 팔 벌려 환영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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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어후, 튀어나온다, 튀어나와 (재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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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은 학생리포터 jmanduj@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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