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간식리뷰는 삼호 F&C에서 나온 샬로뜨 푸딩입니다.
가격은 편의점에서 1450원,자매품으로는 망고맛과 딸기맛이 있습니다.

CJ의 푸딩보다는 단맛이 약한 느낌
(좋게 이야기하면 산뜻한 맛이고 나쁘게 말하면 닝닝합니다)
하지만 먹을때의 식감은 샬로뜨쪽이 더 좋습니다.
한입 떠먹으면 인안에서 탱글거리는게 좋습니다 >_<)b
그에 비하면 쁘띠첼은 진하긴 하지만 약간 흐느적거리는 식감이라고 할까요;;
그리고 샬로뜨는 뒤집었을 때 모양이 예쁘게 나온다는 것도 장점

CJ의 쁘띠첼은....





네,뒤집어놓으면 모양이 좌절스럽습니다on_

부드럽고 진한 맛을 좋아하시는 분은 쁘띠첼을
산듯하고 탱글탱글한 식감을 원하시는 분들은 샤로뜨가 좋을 듯
저는 샬로뜨 쪽에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가끔,고급스러운 간식을 먹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

p.s사진은 사카나님의 블로그에서 혐조를..이 아니라 무단으로 가져왔습니다.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굽신굽신 on_)

 

http://totheno1.egloos.com/853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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