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군것질리뷰는 CJ의 베이크 포테이토 스프입니다.
구입처는 집 근처의 까르프, 한봉지에 1450원을 받더군요
베이스는 으꺤 감자를 넣은 크림스프,건더기로는 베이컨과 깍뚝썰기한 감자가 제법 푸짐하게 들어 있습니다.
이 제품의 장점은 푸짐한 건더기. 뜨거운 스프를 후후 불어 먹으면 입안 가득 씹히는
감자의 포실포실한 식감이 참으로 좋습니다 :D
꾸밈없는 소박한 맛이
가난소년 네로의 스프를 생각나게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전에 먹었던
브로컬리 치즈 스프 보다 씹히는 맛이 있어 휠씬 맛있더군요.
가격이 일반 스프에 비해 다소 비싼 감이 있기는 하지만
가끔씩은 오X기에 벗어나 맛있는 스프를 먹고 싶은 분에게는 추천입니다 'ㅅ'/
맛 : 5 점
건더기 : 4 점
만복도 : 3 점
총점 : 5 점
이 제품의 랭킹은 명예의 전당입니다
오늘의 군것질 한마디 :
미안,네로.파트라슈는 넣지 못했어(...)
(그림의 출처는 雪猫님의 블로그입니다)
http://totheno1.egloos.com/898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