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회 스펀지 지식>

 

 


공연장의 녹색레이저는 (흰색 풍선을 터뜨리지 못한)다.(★★★★)

 

# 흔히 강의 시간에 쓰는 레이저 포인터를 1000개 합쳐 놓은 출력과 같은 세기로 풍선 실험을 한것임.(실험에 사용된 녹색 레이저)

# 반사판을 댐으로써 빛의 세기를 약화 시키는데... 반사판을 댈때마다 빛의 세기가 떨어지는 것임.

# 실험 내용 중....

흰색풍선 속 녹색풍선은 흰색풍선과 너무 가깝게 밀착되어 있어서.. 터진것이고..

일렬로 서 있었던 풍선 실험경우엔... 빨강색 풍선과 흰색풍선이 독립적으로 따로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보호막 역할을 한것이라 터지지 않게 된 것입니다.




카멜레온은 먹이를 먹을 때 (혀를 한번 꺾는)다. (★★★★☆) 


# 카멜레온 혀는 자신의 몸통 크기만함.

그렇게 긴 혀가 어디에 있을까? 그것은... 카멜레온 아래쪽 턱 부분에 '설공'이라는 구멍이 있는데 거기에 혀가 말려들어가 있음

(유원지같은 곳에서 어린이들이 후 하고 불면 쭉 늘었났다가 동그랗게 다시 말리는 장난감 같이 말려진 상태로 되어있는 것임)


# 베일드 카멜레온 [Veiled Chameleon]


학명 : Chameleo calyptratus

주요 분포지역 : 아라비아 반도의 예멘, 사우디 아라비아 남부

서식장소 : 건조한 고원 지대

수명 : 10~15년 (자연상태였을 경우)

크기 : 몸길이 50 70cm(꼬리길이 포함)

특징 : 몸 색깔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으며, 끈적끈적한 긴 혀를 가지고 있음. 눈에 눈꺼풀이 없으며, 각각의 눈은 180도로 회전할 수 있어 두 방향을 동시에 볼 수 있다. 머리 위에 5cm 정도 크기의 투구를 쓴 듯한 벼슬이 특징적이다. 발가락은 나무에 오르기 쉽게 앞뒤로 2가닥씩 대칭되어 있다.


# 비어디 드레곤 (Pogona Vitticeps)


Origin: Australia

주요 분포지역 : 아프리카에서 이집트 인도까지의 사막이나 황무지,목초지역

Size: 꼬리포함한 다큰 수컷의 길이 60cm

서식장소 : 고온건조한 지대

식성 : 아무거나 먹음 (자른 고기덩어리 , 곤충 , 핑키 , 상추 호박등의 녹색식물, 사료)

평균 수명 :10년~15년

특징 : 비어디의 수염은 놀라게되거나 경계할때 까맣게 색이 변하며 크게 팽창한다.

수컷 암컷을 구별하는 것은 유체때는 어렵다. 성장해서 성체가 될 때 차이가 더 명백하게 된다. 수컷들이 일반적으로 더 큰 머리와 크고 어두운 색의 턱수염들을 가지고 있다. 수컷들의 대퇴부(허벅지 안쪽)의 땀구멍들이 또한 암컷들과 구별된다 .




부산 동래구에는  (누드) 버스가 있다. (★★★★★) 


-외국에서 우리나라 누드버스를 수출해 자기 나라 버스로 사요하고 있는 나라는 일본 미국 독일 등이며, 우리나라 누드버스가 sda를 수출하는 나라중 1위 점유! 95년 부터 전세계 16개 국의 버스의 뼈대가 우리나라에서 만들어 지고 있는 것!

-버스의 뼈대 만드는 기술은 단연우리나라가 최고라고

-현재까지 총 835대가 수출되었습니다

-혹시 외국에 나가서 버스를 보게 되면, 저거 혹시 우리나라 부산에서 만든 누드버스가 아닐까? 의심해 봐도 좋을듯~ ^^




◆ 너 그거 아니??


스펀지의 새로운 기획 코너 초간단 스펀지!!

항간에 떠도는 근거 없는 소리들, 자신만 알고 있는 간단한 노하우나 신지식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시청자가 제보하는 간단하면서도 놀라운 스펀지 지식, 너 그거 아니??


의외로 "에어캡(일명: 뽁뽁이)은 3.5t 롤러차에서도 거뜬하다. (★★★☆) 


-뽁뽁이, 즉 에어캡은 비닐소재지만, 무엇이든 약한것도 힘을 일정하게 압력을 가하면 터지지 않는다. 만약 롤러차에 진동을 주면 바로 터진다. 이것은 진동을 받으면 한 부분만 힘이 가해져서 터지게 되는것



# 과산화나트륨

-과산화나트륨은, 폭발의 위험이 아주 큰 화학약품으로 소량만으로도 엄청난 폭발을 일으킬 수 있으니 따라하지 마세요, 화학선생님이나 전문가가 아니면 구입할 수도 없답니다



# ㅎㅎㅎ

-ㅎㅎㅎ는 1963년 소설 "동행"에 쓰였을 당시에는 하나의 문학적 기법이었고, 이상의 시 중에 숫자로 네모를 만든 시가 있었는데 (오감도) 이런것은 당시에는 하나의문학의 방법중 하나였다, 하지만 지금은 인터넷 용어가 만무하여 언어 파괴의 위험까지 가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것은 우리말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



◆ 스펀지 연구소 - 명화의 비밀


# '수퍼임포즈'. 이는 사고로 사체손상이 심해서 식별할 수 없을 때,

두개골과 생전의 얼굴 사진을 같은 크기로 만들어 두 장을 겹쳐서 모양이 일치하는가

여부를 판별하는 법의학상의 식별방법이다.


# 파블로 피카소는 루브르 박물관에서 모나리자를 훔쳤다는 누명을 쓴 적이 있다.

- 1911년 도난되어 2년후 이탈리아 피렌체의 한 호텔방에서 되찾은 모나리자는

무사히 루브르 박물관으로 돌아왔고, 범인은 박물관 인부였다.

"나폴레옹이 조국에서 탈취한 모나리자를 되찾아 왔다"하고 말하는 당당했던

범인이었지만 그 때문에 고초를 당한 인물이 파블로 피카소다.

도난 당시 장물 취득` 전과(前科)가 있던 시인 기욤 아폴리네르가 범인으로 몰렸고

피카소도 공범으로 심문을 받았던 것. 아폴리네르의 조수였던 게리피에레가 루브르

에서 머리 조각상을 훔쳐 피카소에게 잘 가지고 있으라며 맡기었던 사실이 드러나면

서, 피카소와 아폴리네르가 의심을 받았지만 진범이 잡히면서 결국 누명을 벗게 된

웃지못할 해프닝이 벌어졌다.


# <다빈치코드>라는 유명한 소설에 보면, "최후의 만찬" 그림에서 누구의 손인지 알수 없는

익명의 손이라고 나와있다고 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이것이 누구의 손인지 궁금해했었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최후의 만찬>속 인물들을 한명씩 따로 그려 넣었다.


# 다비드상은 현재 이탈리아 피렌체 갤러리아 델 아카데미아에 소장중이다.

- 원래는 피렌체 대성당이 버팀목 높은 곳에 설치될 계획이었기 때문에 형상의

몇몇 부분이 어색해 보인다. 머리와 손이지나치게 크고, 눈썹도 지나치게 튀어나와

있다.


# # [2005-12-16] 기사...

<컴퓨터 분석 결과 모나리자는 행복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미소에 대한 비밀이 밝혀졌다.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 대학 연구진들은 여성의 얼굴 표정을 분석해 표정에 담긴 감정을

알아내는 표정 판독 소프트웨어로 야릇한 미소를 띤 모나리자의 얼굴을 분석한 결과

전체 감정 요소 중 83%가 행복인 것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모나리자의 표정에 담긴 나머지 17%의 감정 요소는 혐오감이 9%,두려움이 6%,분노가

2%인 것으로 분석됐다.




◆ 인기검색어


1. 배아줄기세포

2. 토고

3. 크리스마스 카드

4. 사학법

5. 노현정

6. 겨울철 먹거리

7. 구세군

 

http://www.kbs.co.kr/2tv/enter/sponge/info/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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